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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EPL 최대 화두는 "Big 4 부활"

12-13 EPL 최대 화두는 "Big 4 부활"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27일

11-12 시즌 EPL이 프리미어리그 개막이후 가장 극적인 시즌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되면서 벌써부터 다음시즌에 대한 기대로 이미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첼시 바로 몇년 전만 하더라도 잉글랜드는 물론 유럽무대 전체에서 반항을 이끌던 팀들의 부활입니다. 옛날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가까운 시기이지만, 지난 시즌 이 네팀은 모두 좌절의 쓴맛을 맛보면서 이번시즌을 절치부심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첼시가 새로운 강호로 떠오르면서, 한동안 EPL은 이 네팀의 흐름속에서 모든것이 이루어졌습니다. 우승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만이 하였지만 이 네팀의 강함은 그 누구도 깨뜨리지 못했고,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이 네 팀 중 한팀 이상은 계속해서 4강에 오르면서 유럽리

퍼거슨의 후계자는 이미 정해져 있다?

퍼거슨의 후계자는 이미 정해져 있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23일

올레 군나르 솔샤르가 아스톤 빌라의 감독직을 거절했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뭐 어느 매체에서는 솔샤르 본인이 그런 오퍼는 받은적이 없다고 말해서, 뜬구름 잡는 소식이었나 했는데, 확실한 것은 아스톤빌라의 관심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그 관심은 실패로 돌아갔다는 것 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솔샤르의 다음 감독직이 올드 트래포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솔샤르가 정말 인터뷰를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스톤 빌라와의 기사가 터진 후 자신의 꿈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감독을 하는 것이라고 밝힌 기사도 나왔습니다. 사실 솔샤르의 팀인 몰데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이 아는 것이 없습니다. 솔샤르가 지휘를 하고 있고, 자세한 소스는 아니지만 유나이티드의 위성구단이라는 정도 뿐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활코드 No.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활코드 No.7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18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라는 팀의 역사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숫자는 분명 7번입니다. 10-11시즌 퍼기경이 은연중에 말했던, 유나이티드에는 마법을 부릴 선수가 없다는 말과 지금 유나이티드의 상황은 일맥상통합니다.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에 있는 유나이티드는 최근에 마이클 오웬과의 재계약 의사가 없음이 드러났고, 이제 다음 7번의 주인이 누가 될 것인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제나 힘든 경기력을 보이던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고, 영광위에 올려 놓을 그런 7번의 선수가 지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필요합니다. 호날두가 이적을 한 후, 오웬이 준수한 성적을 보여줬지만, 7번의 위력은 많이 떨어졌던게 사실입니다. 선발출전은 날이 갈수록 힘들어졌고 이제 그는 떠날것입니다

첼시가 챔스리그 우승해야 하는 이유

나니아빠님의 이글루|2012년 5월 15일

잘 알려졌다시피 첼시의 유니폼 후원사는 삼성전자다. 그런데 삼성이 지금 딴생각을 먹고 있는 듯 하다. 첼시가 이번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하지 못할 경우 첼시 유니폼에서 삼성이라는 글자를 뺄 수도 있다는 예상이다. 첼시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하면 내년 챔스리그에 참여 못한다. 삼성은 이경우 추가적인 후원 계약 연장을 안할 수 있다. 그 대안은 월드컵 후원이다. 삼성의 최종 목표는 첼시가 아닌 월드컵이다. 이미 2005년 소니에게 월드컵 후원을 물먹으며 대안으로 첼시를 택한 것은 잘 알려진 일이다. 마침 월드컵 후원사 소니가 적자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고 후원 계약 기간이 2014년 브라질 월드컵으로 끝나는 상황인 만큼 상황은 절묘히 맞아 떨어지고 있다. 첼시가 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