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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posts[WIN98] 바람의 기사 ~Grand Slam~ (風の探索者 ~Grand Slam~.2000)
2000년에 ‘Gruppo One’에서 Windows 98용으로 만든 던전 RPG 게임. 원제는 바람의 탐색자(風の探索者). 한국에서는 ‘한국 후지쯔(주)’에서 수입해 정식 한글화되었고 번안 제목은 ‘바람의 기사’다. 내용은 정령과 마귀의 토지라 불리면서 사람의 접근을 허용하지 않던 금기의 땅 ‘툼락’에서 한 사람의 기사(탐색자) ‘매드-랜스’가 살아 돌아와, 툼락이 보물로 가득한 곳이란 사실을 증명하고 그곳에 정착해 살면서 마을을 이루게 됐는데. 세월이 흘러 금맥은 바닥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찍이 매드-랜스조차 얻지 못하고 포기한 4개의 보석이 ‘그랜드 슬램’이란 곳에 남아 있다는 소문이 나서 새로운 기사들이 그것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의 원제는 바람의 탐색자인데, 여기
서클 아쿠아스타일, 게임 이벤트 '투회의2019' 에서 공개할 후시겐LL 새 시연버전의 정보 공개
○ 관련 : 서클 illucalab 의 "환주 스카이드리프트", 새로운 모습으로 스팀 및 PS4/스위치로 2019년 봄 등장 예정!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내일 양일간 (토/일) 열리는 투회의 2019 闘会議2019 행사와 관련하여, 언티즈 쪽에서 동방 2차창작게임들로 부스를 낸다는 소식을 앞서 전해드렸지요. 이쪽으로 전시될 아쿠아 스타일의 이상한 환상향 로터스 라비린스(후시겐LL)에 대한 안내를 하였더군요. 현재 게임을 많이 갈아엎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번 시연 버전에서도 그런 내용들이 일부 반영된 모양이었습니다. - 서클 측의 안내 ■闘会議2019出展のお知らせ 1月26日25日に幕張メッセで開催される闘会議2019のUNTIESブースで「不思
[WIN3.1] 게끼린 ~신의 진노~ (逆鱗 失なわれし宝剣.1994)
1994년에 Nihon Application에서 FM Towns용으로 출시한 동명의 작품을, 1995년에 윈도우 3.1용으로 이식한 액션 RPG 게임. ‘LG 소프트웨어’에서 정식 한글화해서 발매했다. 내용은 모험가 ‘란바도(디폴트 네임)’가 지하 999층의 던전을 돌파해 용을 물리치고, 잃어버린 보검을 찾는 이야기다. 본래 이 작품은 ‘니혼 애플리케이션’의 데뷔작으로 1994년에 일본 컴퓨터인 FM Town용으로만 나왔고, 1995년에는 후속작인 ‘다이 게키린’이 발매했는데. 한국에서는 1995년에 윈도우 3.1용으로 이식해 정식 한글화하여 출시된 것이다. (당시 일본에서 PC9801, FM Town로 발매한 게임을 한국에서 윈도우로 이식해 발매한 작품이 꽤 많다) 일본 현지에서
서클 아쿠아스타일의 C95 부스로부터의 정보, 후시겐LL은 7월말 예정?
○ 관련 : 아쿠아스타일, 개발중인 "이상한 환상향 로터스 라비린스" 의 발매일 연기를 안내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2019년 첫 글이로군요. 휴일 잘 보내고 계신지요? 새해에도 언제나처럼의 내용을 다루게 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어제 나온 정보부터... 어제로 종료된 C95 에서 2일차에 서클로 참여했던 서클 아쿠아스타일 입니다만 당일날에는 이런저런 굿즈나 전단지 배부 등이 있었던 모양이었습니다. 서클측으로부터 올라온 사진을 보면.. - 아쿠아스타일의 관련 트윗 東4ホール メ16ab AQUASSTYLE & かまねこファクトリー 準備完了です!色々なアイテムとさっき出来た無料のペーパーを設置してお待ちしております!またロータスラビリンスの店舗特典ビジュア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