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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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 두번째

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 두번째

지난 번 글에서는 여기까지 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여기가 어디냐면, 이즈 - 미토 씨 파라다이스 앞입니다. 토카이 버스를 타고 오시든~ 이즈하코네 철도 버스를 타고 오시든~ 뭘 타고 오셔도 여길 찾아오실 수 있습니다. 사실 씨 파라다이스까지 온 건 좋았는데... 너무 일찍 와버린 바람에 공연을 보려면 한참이나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냥 사진만 대충 좀 찍고 바로 밖으로 나왔네요, 반성...반성... 끗 아, 그치만 좋은 거 하나 알려드릴게요. 공연시간이랑 안 맞거나, 도중에 나가야 할 때가 있으면 "한 번 나가면 다시 못 들어오잖아 ?" 라고 생각하시는데 아닙니다 ! 다시 들어오실 수 있어요 ! ...저는 도중에 시간 못 맞춰서 근처까지

러브라이브 - 루비 :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러브라이브 - 루비 :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6화에서 가루를 뿌리며(...) 전통무용을 하고 있던 다이아를 본 치카는 홀딱! 반해서 그녀에게 정식으로 스쿨아이돌이 되지 않겠느냐고 제안했고, 다이아는 전처럼 뿌-뿌뿌-! 데스와! 하진 않고 존재는 인정했지만 자긴 자기 방식이 있다고 원만하게(?) 거절했습니다. 치카는 그런 다이아를 따라가려고 했지만 루비가 그걸 막아섰지요. 그 이유는..."부탁해요!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언닌, 에리 씨랑 같은 타이밍에 들어가고 싶다고 늘 그랬다구요... 그러니까 앞으로 2화만...8화까지만 기다려줘요!!"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런 이유겠.. 아니지...최고의 단단러인 다이아라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 일단 7화는 확실히 아닐거고, 8화쯤에는 누군가 3학년이 합류해야 될 것 같고.

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2016.08.06 우치우라 날림 방문기

올해 1월 말에 처음 방문했던 우치우라. 이번에는 조금 다른 루트로 들어가봤습니다. 지난 번에는 JR 토카이도 혼센 - 누마즈역에서 출발하는 토카이 버스 루트였지만, 작년 11월에 아마기산 등반을 위해 사용했던 이즈하코네 철도 루트를 이용했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그때는 슈젠지역에서 내리고 버스를 탔지만, 이번에는 나가오카에서 내려서 버스를 탑승) 그 이유는 래핑 전철과 성우의 안내 멘트가 들어간 래핑 버스 탑승. 여튼 저는 래핑 전철이랑 버스를 타기 위해서 JR 시미즈역까지 편안하게 데려다주는 버스 루트를 도중에 JR 시즈오카역에서 후딱 내려, 곧장 미시마역으로 달리는 길을 택했습니다. (시즈오카 역에서 시미즈 역까지 버스로 가려면, 시가지를 밍기적 달리기 때문에

러브라이브 - 오직 한 화를 위한 광고

러브라이브 - 오직 한 화를 위한 광고

그 왜 얼마전에 Re:제로가 18화 한 화만을 위한 광고를 게재한 적이 있었죠. 그 때 그걸 보고 '참 대단하다. 한 화만을 위한 광고라니...'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요즘에는 그런 게 그냥 유행인가 봅니다. 선샤인 7화 제목 [TOKYO] 대충 내용은 아쿠아 멤버들이 도쿄에 놀러가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모르죠. 근데 이 양반들이 도쿄 전체에다가 선샤인 7화 단독 광고를 다 뿌려놨습니다 세상에...이게 무슨 공공폭격인 것인가 (...) 광고에 적힌 내용은 Aqours in TOKYO!? 라고 하는군요! 근데 이래놓고 안 가면 어쩌ㅈ.. 선샤인에 대한 관심이 계속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마치 럽라 애니 2기 때를 보는 것 같네요. 딱 그 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