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선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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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오늘의! 러브라이브 선샤인! 5화는 타천!

러브라이브 - 오늘의! 러브라이브 선샤인! 5화는 타천!

계약에 준하여, 타천사 요하네 이곳에 강림! 이라고 말하는 우리 요시코가 주인공인 화였습니다! 라고 말하면서 이번에도 루비마루가 대활약한 화였지요. 특히 즈라마루의 귀여움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요시코가 자신의 중2중2함을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 주 내용이었습니다. 과연 그 모든 걸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을 만큼 모자란 애는 아닌지라... 요는 그거랑 비슷한거죠. 노조미가 스피리추얼해진 이유랑. 이 애는 전학이 너무 잦아서 사람들과 친해질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좀 더 자신을 남의 기억에 남기기 위해서 카드, 점 등 주술적인 거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죠. 선자도 기본은 그거랑 같아서, 평범하지 않은 자신을 만들기 위해 타천사 기믹이 되었지만... 그게 통제가 안되어서...

이번 화가 제일 재밌었다

1. 진짜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안쓰러운데 자기가 생각해도 안쓰러운 중2병 여고생 '츠'모양. 근데 주변에서는 그런 돋는 개성을 가만히 두지 않고 더 흑화시키려고.... 아하, 그래서 리틀 데몬이구나 !! 인간으로써의 생활을 못하게 하도록 집요한 스토킹...중2병 탈출시도 저지... 오케이, 저 설정을 드디어 납득했습니다 (!!) 2. 선샤인 아쿠아의 비공인(?) 게닌은 결국 리코쨩이 가져가는 걸로. 우치우라를 달리는 소녀, 리코쨩. 아무래도 카레이도 스타에 나올 아이였는데, 시대를 잘못 타고난 모양... 엥 ? 엄마 목소리가 나나님이라고 ? 뭐야, 이 은근하면서도 쇼킹한 마케팅 전략은... 3. 6년 전 뮤즈 때도 그랬지만, 솔직히 학교가 폐교되든말든 상관이 없는게

물알못에서 물알로

Always ヒラリ|2016년 7월 30일

휴가 복귀하던 길에 2화 본게 벌써 2주나 지났네요(... TVA 3화까지만 보고 입문을 할지 말지 정할 생각이었습니다만 생각보다 아쿠아의 매력이 꽤 나쁘지 않더랍니다. 정작 애니 자체는 전작에 비했을때 기술적 발전을 제외하면 별 발전도, 재미도 못 느끼고 있지만(;) 애초에 작품적으론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오히려 캐릭터에 집중하는 게 좀 더 수월했네요. 그냥 TVA는 여기서 하차하고 이대로 아쿠아를 팔까 싶기도 하고... 요즘 들어서 뭘 매주 챙겨보는 게 썩 내키질 않기도 해서 말입니다. 벌써 덕태기인가(...) 파이널 라이브 때 '아쿠아 같은 건 인정 못해'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지만 기다리겠다는 마음 만으로는 공허함을 견디기가 힘들

..... 선행권장사의 한계는 어디인가.

..... 선행권장사의 한계는 어디인가.

트잉여질 하다보니 아쿠아 퍼스트라이브에 대한 내용이 돌아다니던데 이게 보고있으니 참 기막히네요. 날짜는 내년 2월 25/26일. 장소는 요코하마 아레나입니다. 문제는 그 다음. 선행예매권인데 블루레이 1권에 1일차, 2권에 2일차의 선행예매권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선행예매권이 들어있는 음반이나 블루레이의 판매량이 보통의 몇배가 되는걸 생각하면... 대체 어디까지 뽑아먹을 작정인거냐.. 또 다시 대란의 조짐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