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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8월 일상 이야기
2025년도 8월도 어느덧 다 지나갔네. 오늘은 지난 7월과 8월의 일상 이야기들을 정리해보려 한다. 첫 사진은 집에서 남편이랑 만들어 먹은 수육에 겉절이로 가볍게 스타트 ~_~ 7월 초중순 즈음에 니포 a100과 연결할 케이블을 하나 샀다. 링크스미스 OTG 케이블인데 a100 기본 케이블로 연결했을 때와는 확실히 소리가 다르게 나오는 것 같아서 흡족했음. 이제 이걸로 DAC는 종결하려 한다 이건 언젠가 타이베이 여행을 다녀온 윤양이 기념품으로 준 선물. 원래는 얼굴 보고 받기로했는데 자꾸 사정이 생겨서 약속 잡는 게 쉽지 않다보니 소포로 보내줬다. 나무 마그넷도 예쁘고 과자도 맛나더란// 감자기 아구찜 먹고 싶어서 거의 2년만에 처음.......

우리가 타인을 마주할 때 인간 관계
인간 관계는 언제나 어렵다. 단 한 순간도 쉬운 적이 없다. 쉽다고 생각한 그 순간부터 다시 어려워진다. 인간은 누구나 감정과 생각을 갖고 있다. 내가 하는 감정과 생각을 남들과 똑같으면 상관없겠지만 그렇지 않다. 가족끼리도 일치하지 않는다. 이게 현대 사회에 와서 그렇게 되었냐하면 그것도 아니다. 아주 예전부터 있었다. 아마도 인간이라는 존재가 생겼을 때부터 그랬을 듯하다. 과거에 비해 인간이 훨씬 많아지면서 더 복잡졌냐고 한다면 그것도 아닐 듯하다. 인간 관계에서 기본은 나와 너다. 그 점은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변하지 않는다. 그러니 현대 사회건 과거건 인간 관계는 늘 어렵고 힘들다. 인간 관계에 대해서는 아주 예.......
![[12년 전 오늘] 여행하며 생각나는 사람들,처음처럼](https://img.zoomtrend.com/2024/05/31/d45f5ff4-9db5-5945-ac0a-50a36e300f5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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