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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posts동유럽 자유여행 토룬 크리스마스 마켓 재래시장
동유럽 자유여행 토룬 크리스마스 마켓 재래시장 저번에 폴국 겨울 투어를 하면서 주요 도시들을 다 돌았는데, 방문의 목적은 바로 성탄절 마켓 이었다. 독일은 진짜 작은 도시라도 왠만한 곳들 다 열리지만, 이곳 폴국의 경우 이런 축제가 열리는 곳이 거의 없다. 해봐야 바르샤바, 크라쿠프, 그단스크, 브로츠와프 정도. 포즈난도 있다고 하는데 거기는 겨울에 안가봐서 모르겠다. 그단스크랑 브로츠와프가 진짜 큰 것 같고, 여튼 그중에 토룬도 있다고 해서 급하게 일정 잡았던! 고로 동유럽 자유여행 일정으로 추천해본다. 되게 좋았던 곳이었음. 물론 이 토룬이라는 곳이 상당히 가기 까다로운 위치에 있긴 하지만 그래도 역사적으로 오래된.......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하기 힘든 요즘의 일상모습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하기 힘든 요즘의 일상모습 진짜 바쁜데 홈피 관리를 그래도 하기는 해야해서 쓸 글도 있고 뭐 시간이 되면 근처 카페를 찾는다. 정말 몸이 고된 것 같다. 그동안 여행 못한거 몰아서 6월이랑 7월에 여기저기 다니려 하니 몸도 예전같지 않고... 8월에는 어디 안돌아다니고 쉴거다. 여튼 요즘은 계속해서 이곳저곳 방랑하느라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겨우 올리고. 어쩌다 인터넷 와이파이 약한 곳에서 작성한 글은 네이버에 검색도 안되고... 그냥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 아무곳에서 올려도 좀 검색반영 해주면 안되나. 뭐는 검색되고 뭐는 안되고 그런게 어딨어. 너무 억울하다. 겨우 낸 시간 쪼개고 쪼개서 카페에서 글 써.......
해외 생활 외국에 살면서 느끼게 되는 새로운것들
해외 생활 외국에 살면서 느끼게 되는 새로운것들 #1. 늘 지내던 독일이 아닌 타국에서의 삶. 낯선 국가에 머물며 이런저런 곳 다니다 멈추는 가끔의 그 순간이 굉장히 낯설게 다가올때가 있다. '여기는 어디, 나는 누구' 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 되는. 내게는 독일 유학에서의 매너리즘이 싫어 잠시 떠나온 폴란드가 그 배경지. 원래는 한달살기로 왔지만 너무 좋아 두달까지 연장을 하게 되었고. 여러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잠시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이것이 주는 아웃풋은 무엇일까. 분명 나는 목적이 있어 왔다. 익숙함에 끌려다니고 지쳐 늘어지는 해외 생활이 싫어 잠시 다른 나라에서 지내게 된 것. 마침 시즌도 방학 시즌이고 다들 쉬.......
해외여행 중 만났던 '제레미 레너' 닮은 훈남 점원
해외여행 중 만났던 '제레미 레너' 닮은 훈남 점원 날씨가 너무 좋지 않았다.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플릭스버스 타고 바르샤바로 올라와 호텔에서 3일간 머무는 일정. 그런데 이 3일간의 날씨를 어플 통해 확인해봤더니 전부 내리 비... 3일 연속 비... 어머니...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운명의 장난이란말입니까. 크라쿠프 있을때만 해도 맑았는데. 올라오니 비바람이 불고 비내리고 난리도 아니다. 그래도 이미 픽스된 일정이고 계속 호텔에만 있을 순 없기에 우산 없이 밖으로 나와본다. 비가 내려도 간혹 멈추고 다시 퍼붓고 반복하기에 멈출때에 돌아다니는 것. 해외여행을 하다보면 참 친절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바비칸 인근 지나다 갑.......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