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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posts동물의 숲 포켓캠프 플레이 5일차
모바일 게임 를 플레이한 지 5일차가 되었다. 현재 37레벨이다. 대부분의 게임이 그러하듯이 저레벨에서는 레벨업이 빠르다. 1일차에 20레벨도 찍을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캐릭터들 외모의 귀엽고 앙증맞음이라고 생각한다. 캐릭터별로 말투나 말끝에 붙이는 습관어가 달라서 각자의 개성을 잘 살리고 있다. 내용면에서는 무척 단조로운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 플레이어의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새로운 동물 캐릭터들이 두 명씩 새로 추가된다. 동물 캐릭터와 만나서 그가 원하는 물건을 건네주거나 이야기를 나누며 친밀도를 높여간다. 친밀도를 높이기 위하여 동물에게 건네는 물건들은 자연에서 채집이 가능
윌리스 (The Willies.1990)
1990년에 ‘브라이언 펙’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호러 영화. 내용은 ‘카일’과 ‘조쉬’ 형제가 사촌 형 ‘마이클’과 함께 셋이서 집 뒷마당에 세운 캠프 안에 모여서 랜턴을 캠프 파이어 삼아서 그 주위에 모여서 서로 무서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 본편 스토리는 옴니버스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프롤로그인 ‘캠핑 아웃’ 때 짧은 이야기 3개(테네시 프릭카씨, 헌티드 이스테이트, 푸들 수플레)가 나오고, 그 뒤에 본편이 시작된 후에는 ‘배드 애플’, ‘플라이 보이’의 2가지 단편이 나온다. 즉, 프롤로그+본편(단편 2개)+에필로그로 구성인 거다. 캠핑 아웃 때의 짧은 이야기 3개는 단편이라기 하기에는 너무 짧은 내용이라서 1~2분짜리 숏 필름에 가깝다. ‘테네시 프릭카씨’는
![[장성] 깔끔한 내장산 백양사 가인야영장](https://img.zoomtrend.com/2016/10/20/c0014543_57d56455d8271.jpg)
[장성] 깔끔한 내장산 백양사 가인야영장
내장산 국립공원에 위치해 깔끔하니 마음에 들던 백양사 가인야영장입니다. 밤엔 조명도 들어오던 ㅎㅎ 넓지는 않아 자리가 많지는 않지만 싸서 인기가 많던~ 일반적 시설에서 샤워시설만 없습니다. 주차장은 꽤 넓은 편으로 캐러반 자리 말고는 차를 텐트 주변에 댈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카트가 구비되어 있어 옮기기 편합니다. 입구 쪽에도 취사장이 하나 있구요. 사이트마다 테이블과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자리가 잘 다져져있는 것도 좋았고 사이트마다 정원수로 담장을 둘러놓아 사생활보호적인 느낌이라 마음에 들더군요. 다른 국립야영장들도 이렇게 되었으면~ 아직 어리지만 단풍과 벚나무도 사이사이 심어져있어 좀 더 시간이 지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텐트 리뷰] 저렴하고 쓸만한 텐트!!](https://img.zoomtrend.com/2015/05/21/c0028881_555d9a2492542.jpg)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텐트 리뷰] 저렴하고 쓸만한 텐트!!
처음 캠핑을 계획하고, 솔직히 싼맛에 구입한 것이 버팔로 리빙쉘 와이드 돔 텐트다.그 전에 집안에서 한번, 옥상에서 한번,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한번 쳐본 것이 다였다가, 이번에 우리 네식구의 첫 캠핑에서 드디어 풀로 쳐보게되었다. 우리 네식구의 첫 캠핑 후기는 여기로([중랑 캠핑숲에서의 캠핑] 네 식구의 첫 캠핑 2015/05/21 17:13) 옥상에서는 팩을 못박으니 플라이를 제대로 설치할 수 없었고, 여의도에선, 뭐. 플라이를 치는 분위기가 아니니..여튼, 텐트를 치는 과정과 사용 소감을 짧게 기록해두려 한다. 나중에 텐트를 바꾸거나, 그 연관된 물품을 살때도 참고해야 겠다. 먼저, 구성품이다. 내게는 직접 구매한 첫 텐트이기에 기준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구성은 일반적인 것 같다.방수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