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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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posts베이비스 - 눈부신 첫해
신생아에서 첫 돌까지. 아기들이 생후 1년동안 겪게 되는 성장의 과정을 순차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묘사해낸 다큐멘터리. 확실히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들은 고집스럽게 구체적인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소재가 소재이니 만큼, 지금 임신 중이거나 이제 막 아이를 낳게 된 예비 부모들에게 꽤나 흥미로울 시리즈다. 아기들의 두뇌 발달 과정이라든가 태어나자마자, 심지어는 뱃속에 있을 때부터 부모와 공감대를 쌓는다는 아기들 이야기는 과학적으로도 그렇지만 양육에 있어서도 꽤 중요해 보인다.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아이들의 면역력에 관한 것. 대부분의 한국 어르신들은 작은 아기와 애완동물을 함께 지내게 하는 것에 대해서 지나치게 큰 걱정들을 하고 있는데, 이 다큐멘터리에 따르면 애완동물이 없는 것보다 오히려 있는 집에

피스트 2 (Feast 2: Sloppy Seconds.2008)
2008년에 ‘존 걸레거’ 감독이 만든 피스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전작은 극장 개봉작이지만 본작부터는 비디오 영화로 출시됐다. 내용은 전작에서 인간 시체 폭탄으로 희생된 여자 폭주족 ‘할리 맘’의 쌍둥이 여동생 ‘바이커 퀸’이 누이의 잘린 팔을 발견하고 복수심에 불타오르고 있을 때, 전작에서 괴물에게 목이 찢겨 죽은 줄 알았던 ‘바텐더’가 살아남은 걸 보고 누이를 죽인 원흉인 ‘보조’ 일행이 인근의 도시로 떠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텐더를 데리고 도시를 찾아갔는데. 도시 곳곳에 괴물들이 득실거려 사람들의 시체가 가득한 상황에, 자동차 판매원인 ‘슬래셔’와 그의 아내 ‘시크릿’ 시크릿과 불륜에 빠진 직원 ‘그렉’, 멕시코 루챠 소인 레슬러 형제인 ‘썬더’, ‘라이트닝’ 등의 생존자 일행과
마술 아기 (Bayi Ajaib.1982)
1982년에 인도네시아에서 ‘틴드라 렝갓’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코심’과 ‘도르만’은 라이벌 관계로 마을 촌장의 자리를 두고 다투었는데 어느날 코심이 다이아몬드 광산을 찾아내 부자가 되어 마을 사람들한테 돈을 나누어 주어 민심을 얻고, 아내 ‘수미’가 임신을 해서 겹경사가 생겼는데 이를 시기한 도르만이 자신의 사악한 조상인 ‘알베르토 도미닉’의 영혼에게 간청하여 코심의 집안에 재앙을 내리기 위해 조상묘의 비석을 가지고 와서 코심의 집 근처에 세워 놓고. 그 이후 수미가 알베르토의 악령에 씌인 채 출산을 하여 태어난 아이 ‘디디’의 성장 과정에서 이상한 일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중 ‘알베르토 도미닉’은 포르투갈 출신의 사람으로 마을 촌장이었는데 사악한 짓을 일삼다가
![[DOS] 바운싱 베이비즈 (Bouncing Babies.1984)](https://img.zoomtrend.com/2017/03/16/b0007603_58c9e47aa538c.jpg)
[DOS] 바운싱 베이비즈 (Bouncing Babies.1984)
1984년에 Dave Baskin이 MS-DOS용으로 만든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 때 흔히 볼 수 있는 저용량 게임으로 당시 한국에서는 ‘소방차’ 내지는 ‘아기구출작전’으로 불렸다. 내용은 소방관 2인조를 조종해 불타는 빌딩에서 떨어져 내리는 아기를 스트렉쳐(들것)으로 바운딩시켜 앰블런스로 옮기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키는 화살표 방향키 좌우 이동 or 숫자 방향키 1, 2, 3의 좌측/중앙/우측 이동을 겸하고 있다. 조작에 익숙해지면 이동 위치가 명확한 숫자 방향키 쪽이 더 편할 수도 있다. 게임 본편에 나오는 들것은 말이 좋아 들것이지, 플레이상에 적용되는 것으로는 트램폴린에 더 가깝다. 아기를 바닥에 떨어트리지 않고 들것으로 받쳐 튕겨 올려서 이동시키는 것인데 총 3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