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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인력·자원 총동원해 폭염 및 호우·태풍 적극 대비

고용노동부, 인력·자원 총동원해 폭염 및 호우·태풍 적극 대비

- 6월 13일 「폭염 및 호우·태풍 대비 전국 기관장 산업안전 점검회의」 개최 - 6~8월, 폭염 및 호우·태풍에 총력 대응 6월 13일(목), 고용노동부 이성희 차관은 「폭염 및 호우·태풍 대비 전국 기관장 산업안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전국 48개 지방관서 기관장과 함께 폭염·호우·태풍 대비 상황에 대해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상기후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 우리나라는 이상고온과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기 발안정 및 저기압 등으로 인한 호우 가능성도 큽니다. 이에 고용노동부는 올해 6월부터 8월을 「폭염 및 호우·태풍 특별대응기간」으로 정했습니.......

노동약자 보호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개혁에 앞장서겠습니다.

노동약자 보호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개혁에 앞장서겠습니다.

이정식 장관, 제112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 기조연설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6월 3일(월)부터 6월 14일(금)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112차 국제노동기구(ILO) 총회에 참석해 현지시각 6월 10일(월) 14시 55분(한국시각 6월10일(월) 21시 55분), 본회의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이 장관은 연설을 통해 인구구조 변화, 기술발전 등 경제·사회가 급변함에 따라 불공정과 불평등에서 노동약자를 보호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국제노동기구(ILO) 사무총정 보고서 '새로운 사회계약을 향해(Towards a renewed social contract)'의 비전과 마찬가지로 노사정이 불법을 배격하며 힘을 모아 대화하고.......

'모든 일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보호하겠습니다.

'모든 일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보호하겠습니다.

고용노동부 「미조직근로자지원과」 신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에 6월 10일자로 「미조직근로자지원과」가 신설됩니다. 지난 4월 4일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국가가 미조직근로자의 권익 증진에 관심을 갖고 직접 챙겨야 한다고 지시한 것에 따른 후속조치입니다. 「미조직근로자지원과」는 '근로자 이음센터'와 플랫폼 종사자 '쉼터' 등 전달체계를 토대로 권익 보호, 참여·소통을 통한 이해 대변, 분쟁조정 지원 등 노동약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기능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이정식 장관은 "기존 노동관계법 보호 체계와, 기존 노동관계법으로는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는 ‘노동약자.......

직장에서의 다양한 고민, 해결은 여기에서! ‘근로자 이음센터’

직장에서의 다양한 고민, 해결은 여기에서! ‘근로자 이음센터’

근로자들의 다양한 고민은 이곳으로! 근로자로서 가지는 고민은 회사를 선택하는 과정에서부터 퇴직을 희망하는 순간까지 전반에 걸쳐 발생합니다. 고민의 이유도 매우 다양합니다. 연봉과 복지 등 회사의 조건과 관련된 부분이 고민이 되기도 하며, 회사에서 부당한 대우를 경험하거나 노조가 잘 확립되어 있지 않아서, 임금을 제때 지급받지 못해서 등 근로자의 권리와 관련된 것도 하나의 고민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고용노동부에 접수된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수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처음으로 신고 건수 1만 건이 넘기도 했습니다. 근로기준법이 개정되며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제정되었지만, 여전히 실질적 해결로까지 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