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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2024년 8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Ⅰ. 고용부문 (잠정결과) 1. 종사자(2024년 8월 말) ▶ 총괄 - 2024년 8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는 20,117천명 - 전년동월(20,001천명)대비 115천명(+0.6%) 증가 ▶ 주요 특성별 ▷ 종사상지위별 - 상용근로자 전년동월대비 49천명(+0.3%) 증가 - 임시일용근로자 39천명(+2.0%) 증가 - 기타종사자 27천명(+2.1%) 증가 ▷ 규모별 - 상용 300인 미만 16,742천명으로 95천명(+0.6%) 증가 - 300인 이상 3,375천명으로 20천명(+0.6%) 증가 ▷ 산업별 - 증가 산업: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87천명, +3.7%),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24천명, +1.9%), 금융 및 보험업(+18천명, +2.2%) 순 - 감소 산업: 건설업(-.......

미취업 졸업생의 취업 동반자, 청년고용올케어 플랫폼 등 하반기 지역 청년 취업지원 강화 방안

미취업 졸업생의 취업 동반자, 청년고용올케어 플랫폼 등 하반기 지역 청년 취업지원 강화 방안

최근 고용상황이 긍정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총 취업자 수는 2,880만 1천 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12만 3천 명이 증가했고, 고용률은 63.2%로 역대 최고를, 실업률은 1.9%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어요. 특히 6월 기준, 20대 후반 청년의 고용률은 72.2%로 역대 2위, 실업률은 6.2%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며 청년고용 지표 역시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죠. 하지만 졸업 후 첫 취업까지 걸리는 시간이 11.5개월로 작년보다 늘어나는 등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지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어요. 취업까지 소요기간이 길어질수록 취업에 대한 불안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취업을 포기하거나 은둔 고립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데.......

일·가정 양립 지원 확대 등 정부 핵심과제 해결을 위한고용노동부의 2025년 예산안 총정리!

일·가정 양립 지원 확대 등 정부 핵심과제 해결을 위한고용노동부의 2025년 예산안 총정리!

국가가 정책을 실행하고 경제적·사회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선 국가의 재정을 운영하는 예산의 역할이 중요하죠. 지난 8월 27일, 국가의 재정 계획과 정책 실행을 위해 각 부처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어요. 일자리 창출과 노동시장 안정화를 위한 핵심자원인 고용노동부의 2025년도 예산안도 의결되었는데요, 총지출 규모는 35조 3,661억 원으로 올해 본 예산인 33조 6,825억 원 대비 5%인 1조 6,836억 원이 증가한 금액이에요. 이번 시간엔 2025년도 예산안을 통해 고용노동부는 어떠한 방향으로 정책을 펼쳐나갈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고용노동부는 재정을 효과적으로 편성·지출하기 위해 유사·중복사업을 조.......

위험을 아는 것이 안전 확보의 첫걸음입니다.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위험성평가’

위험을 아는 것이 안전 확보의 첫걸음입니다.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위험성평가’

안녕하세요.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 김동철입니다. 여러분께서는 매년 일터에서 사고로 사망하는 근로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알고 계신가요? 통계에 따르면 매년 약 800명 이상이 일터에서 안타깝게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로자 만 명당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수(사고사망만인율)로 환산한 사고사망만인율은 0.4~0.5‱(퍼미리아드)로 OECD 국가들 중 최하위 수준에 해당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용노동부는 일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위험성평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주와 근로자가 힘을 합쳐 사업장의 위험성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