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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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성평가를 온라인과 모바일로 더 쉽고 간편하게!
고용노동부, 실무자 위한 교육 영상과 자료 담은 [위험성평가 자료모음집] 제공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25년 1월 2일 중소규모 기업도 서류 부담 없이 쉽고 간편하게 위험성평가를 할 수 있도록 개편한 「위험성평가시스템*(KRAS; Korea Risk Assessment System)」을 공개하고 실무자들을 위한 교육 영상과 자료를 담은 「위험성평가 자료모음집」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온라인·모바일을 통해 위험성평가를 할 수 있는 인터넷 전산시스템 (kras.kosha.or.kr) 새로운 위험성평가시스템(KRAS)은 사업장 특성에 맞는 평가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위험성 수준 3단계(상·중·하) 판단법, 체크리스트법.......

위험을 아는 것이 안전 확보의 첫걸음입니다.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참여하는 ‘위험성평가’
안녕하세요.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 김동철입니다. 여러분께서는 매년 일터에서 사고로 사망하는 근로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알고 계신가요? 통계에 따르면 매년 약 800명 이상이 일터에서 안타깝게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근로자 만 명당 산업재해 사고사망자 수(사고사망만인율)로 환산한 사고사망만인율은 0.4~0.5‱(퍼미리아드)로 OECD 국가들 중 최하위 수준에 해당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용노동부는 일터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위험성평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험성평가란 사업주와 근로자가 힘을 합쳐 사업장의 위험성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사업장의 위험요소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