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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가와 케이코×후카다 쿄코, 영화 '룸메이트'에서 첫 공동 출연! 친밀한 사이가 일전하고...
여배우 키타가와 케이코와 후카다 쿄코가 올 가을 공개의 영화 '룸메이트'에서 처음 공동 출연하는 것이 3일 밝혀졌다. 동 작품은 올 봄에 작고한 이마무라 아야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룸 쉐어 속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교통 사고로 입원한 하기 하루미(키타가와 케이코)는 병원에서 간호사 니시무라 레이코(후카다 쿄코)를 만나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퇴원을 계기로 룸 쉐어를 시작한다. 순조롭게 보였던 두명의 생활이었지만, 레이코의 이상한 행동을 계기로 하루미 주위에서 차례 차례로 이상한 사건이 발생. 그리고 신변의 위험을 느낀 하루미의 앞에 나타난 것은, 레이코의 모습으로 나타나 자신을 '마리'라고 자칭하는 인물이었다. '유실물'(2006년), 'Another 어나더'(2012년)

후카다 쿄코, 세계 제일의 가벼운 드레스로 공중에에서 춤추는
여배우 후카다 쿄코가 출연하는 '포카리스웨트 이온 워터'의 신 CM '등장' 편(30초·15초)이 4월 8일부터 전국에서 온에어된다. 동 브랜드의 CM 캐릭터에 첫 발탁된 후카다. '진화를 계속하면서도 보다 가까이에서 친근한 음료이고 싶다'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항상 자연스러우면서도 폭넓은 역을 해내 여배우로서 항상 앞을 향해 걷고 있는 후카다가 기용되었다. 이번 CM은 제품의 특징 중 하나인 '경쾌함'을 표현한 희고 부드러운 세계 제일의 가벼운 소재로 만들어진 드레스가 밤하늘에 빛나며 환상적인 마무리가 되어 있다. '등장' 편에서는 새벽을 이미지한 푸른 하늘과 별을 배경으로 후카다가 등장. 별들이 천천히 흐르기 시작하면, 공중에 뜨는 후카다의 드레스도 조용히 춤추고 있는 모습이

카토 아이가 30세의 고비에서 세미 누드를 결의한 이유
여배우 카토 아이가 12일 발매의 여성 잡지 'FRaU'(코단샤) 3월호에서 첫 세미 누드를 선보이고 있다. 잡지의 다이어트 특집 '벗겨지는 몸이 된다'의 기획으로 표지를 장식한 카토는 가슴을 팔로 가린채 그냥 팬티 1매라고 하는 대담한 모습. "30세를 맞이하기 전날 몸을 노출하는 촬영을 시켜 주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어, 작년 12월에 찍힌 20대의 마지막 샷인 셈이다. 카토는 이 촬영을 위해 카비·엑서사이즈로 유명한 트레이너·카시키 히로미 아래에서 교육을 받은 것 같고, 긴장된 바디 라인을 선보였다. 넷상에서도 '과연 아름다운' 등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카토는 "정말 이런 몸을 보여 드려도 좋을지, 고민했습니다. 상당히 부끄러습니다만,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고. 여하튼 따뜻한 눈으로 봐

이시하라 사토미·키타가와 케이코·AKB48... 연예계 '육식 여왕' 결정전
'육식계 여자"라는 말이 자리 잡은지 오래 되지만, 연예계에서는 아이돌로부터 여배우, 탤런트, 가수까지 육식계가 아직도 증가중이다. 최근에는,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25)의 육식상이 업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7월 무렵, 무대에서 공동 출연한 젊은 이케멘 배우·사토 타케루 (23)와의 피로연 자리에서 '열렬한 공개 키스'를 하고 있었다고 보도되더니, 지난 17일 종영한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후지TV 계)에 출연한 오구리 슌(29)과도 소문이 일어났다. 오구리는 올해 3월에 결혼한 바로 직후이지만, 이시하라는 가슴이 크게 벌어진 의상으로 분장실에 난입하는 등 페로몬을 발산하며, 피로연에서는 섹시한 드레스를 입어 '장기전'으로 알려진 오구리와 8시간 교제했다고 한다. 최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