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Posts
141 posts
에로우헤드 / Arrowhead (2016년)
감독 : 제시 오브라이언각본 : 제시 오브라이언출연 : 크리스토퍼 커비, 알레이셔 로스, 댄 모르 외제작국가 : 호주 해외 저예산이나 인디 사이언스 픽션 영화의 경우 국내 개봉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어떻게 나왔는지 궁금할 때가 많습니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영화에 대한 기대보다는 사이언스 픽션 소재가 어떻게 영화에 대입 되었는지 보고 싶기 때문인데요. 물론 적은 제작비로 인해 거대한 스케일이나 멋진 비주얼은 기대하는 것은 못하지만, 때로는 과학적 소재를 대입하여 적은 규모로 꾸려나감에도 꿀재미를 주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해외 인디나 저예산 사이파이 영화를 볼 수 있는 창구라면 영화제가 유일했었는데요. 가끔씩 수입이 되어 VOD로 공개되기는 하지만 묘하게 유레카를 외칠 만한 영화는 찾기 힘들었던 것이

판도라 (2016년)
감독박정우출연김남길, 김영애, 문정희, 정진영, 이경영, 강신일, 김대명, 유승목, 김주현개봉2016 대한민국 [판도라]를 보고 왔습니다. 결론적으로 최근 [명랑] 이후 가장 많이 울컥하고 상심해서 울었던 영화가 된 것 같습니다. 픽션인데도 말이지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예견한 것이 아니라 변화의 초석이 되는 영화가 되기만을 소원하게 되더군요, 기초 질서를 지키는 것을 보면 그 국민의 안전 의식을 알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제가 걷기 운동을 하면서 느끼는 점은 현재로서는 안타깝다는 생각뿐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기초 질서를 무시되고 그 질서를 지키는 사람들은 아주 소수라는 것 입니다. 그러나 희망적인 부분은 아직 그분들이 우리나라에 계시고 아니 지키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2015.12~2016.11 본 영화와 한줄 느낌
2015.12인사이드 아웃 - 너무 귀여운 캐릭터들! 스티커며 메모장이며 카톡 이모티콘까지 다 사버렸다.그놈이다 - 결말을 정해놓고 내용이 흘러가서 그냥 그랬음.쿵푸팬더2 - 포!메이즈러너2 : 스코치트라이얼 - 끝났는데 끝난지 모르고... 그냥 내용을 이어가기 위한 중간 다리 같은 느낌.바닷마을 다이어리 - 너무 사랑스러운 사람들, 이야기. 완전 좋았음.나의 사랑, 나의 신부 - 그냥 신민아스러웠음. 할부지 부분에서 너무 많이 울었다. 울리지 말라고!몬스터 호텔 - 정말 그냥 시간때우기용. 재미있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재미 없..앨리스 : 원더랜드에서 온 소년 - 배우들, 영상이 예뻣다.내부자들 : 감독판 - 부정부패가 너무나 만연해서 면역이 된 것 같다. 놀랍지가 않네. 2016.1셜록 : 유령신부
![[칸코레] 이벤트 마지막 밤에 쓰는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6/12/08/a0056931_584988d55cc30.jpg)
[칸코레] 이벤트 마지막 밤에 쓰는 후기
본래 수요일에 종료 예정이었던 계절 한정 이벤트가 2일 연장되어 오늘 오전 11시에 끝나게 됩니다 이벤트 초반에는 확실하지 않았던 여러 정보들도 후반에 들어서 거의 확정이 되었는데 그러한 여러 정보들을 종합해보니 몇 가지 눈에 띄는 것들이 있어서 정리를... 1. 선제 대잠의 필요성 전부터 이벤트 초반에는 수뢰전대를 중심으로 움직이면서 먼저 대잠 작전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E-1과 같이 해역 자체가 대잠 중심인 것도 있지만 E-5처럼 첫 마스에서 강력한 잠수함들을 조우하게 만들어서 피해를 누적시키는 패턴도 그대로였는데 그러한 첫 시작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것이 선제 대잠 시스템입니다 보통 고레벨 경순양함들이 안정적으로 선제 대잠을 수행하고 몇몇 구축함들이 이런 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