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괴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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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괴인 2
몰랐는데 국내에선 제목도 '러브 네버 다이즈'가 아니라 '러브 네버 다이'네 -_- 전작의 스토리 및 인물에 대해서도 불만이 꽤 있었지만 그래도 깔끔한 엔딩으로 웬만큼 커버가 되어서, 인상적인 노래들과 연출들을 기억에 남기며 그럭저럭 괜찮은 점수를 줄 수 있었지만, 이번에 극장에서 보고 온 후속작 -_- (웨버는 처음엔 이건 뒷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팬텀과 크리스틴의 이야기라고 주장했다고 하지만... 내 생각엔 그건 자기 스스로도 뭔가 많이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그랬던 게 아닌가 싶다 -_- 리부트도 아니고 원... 암튼 프로메테우스가 에일리언 시리즈랑 상관 없다고 주장한 제작진만큼이나 관객 입장에선설득력 없는 이야기) 러브 네버 다이에 대한 감상은.., 한 줄로 요약하자면 존재 자체가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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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소설 추천 오페라의 유령책 결말 줄거리 뮤지컬 원작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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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반주와 노래를 위한 Think of me (오페라의 유령 OST) 편곡 악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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