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

포스트: 297
Tags

Posts

297 posts

넷플릭스에서 "향수"를 다시 시리즈로 만들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4일

향수 영화는 솔직히 좀 묘하게 불편한 구석이 있는 영화였습니다. 다만, 그래도 영화 자체가 나쁘지는 않았죠. 그 원작을 기반으로 해서 이번에는 TV 시리즈를 만든 듯 합니다. 시점도 현대로 바꾸고 말이죠. 일단 저는 한 번 지켜보려구요. 물론 넷플릭스 작품이니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볼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못 알아들어서 아직까진 뭔지 잘;;;

화장품, 아디다스 운동화, 썸썸 벼룩합니다.

화장품, 아디다스 운동화, 썸썸 벼룩합니다.

향수 팝니다. 메모 인레 INLE(거래중)입생 블랙 오피움 Black Opium조말론 블랙베리 Blackberry & bay 콜로뉴 입생과 조말론 2.5년, 2년 정도 되었고 실사용 횟수 각 5회 미만입니다 운포 각각 6/4만원 블랙오피움은 겨울에 사용하시기 좋은 헤비하고 스모키한 커피향입니다.블랙베리는 가볍게 걸치기 좋은 스파이시하고도 상큼한 베리향입니다. 클리니크와 에스티로더의 미니 팔레트를 함께 묶어 운포 1.5로 판매합니다. 손 하나 안댄 새 것이고 보시면 아시겠지만 직장인 메이크업으로 활용만점입니다.타 제품과 같이 구매시 1.0 MAC 한정 베이크드 섀도우 Magnetic Attraction실사용횟수 5회 미만으로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향수 내가 좋아하는향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향수 내가 좋아하는향

Der Sinn des Lebens|2018년 5월 5일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향수 내가 좋아하는향 고등학생때는 퍼퓸에 '퍼'자도 몰랐고, 20살 이후로 대학교 가면서 본격적으로 나도 여러 종류의 퍼퓸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다. 인터넷도 찾아보고, 백화점에 찾아가 여러 부스에서 시향도 해보고. 그때 내가 직접 맡아본 것들 중에 맘에 드는게 있었는데, 그렇게 독하지도 않고 순하고 성별에 가릴거 없이 누구나 사용가능하며 잔향이 은은하니 좋은 제품. 그것이 바로 나의 인생 첫 향수 돌체앤가바나 라이트블루였다. 아직도 이게 많이 기억에 남는게, 처음 사용해보고 너무 괜찮아서 한 통 다 쓰고 다음에도 또 재구매를 했던 유일한 제품. 보통은 늘 다른 종류로 바꿨는데 이거는 정말 무.......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2006 제작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Perfume: The Story of a Murderer, 2006 제작

하늘 정원|2017년 11월 22일

18세기 프랑스 생선시장에서 태어나자마자 사생아로 버려진 ‘장바티스트 그르누이’. 불행한 삶 속에서 그의 유일한 즐거움은 천재적인 후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그러던 어느 날 그는 파리에서 운명적인 ‘여인’의 매혹적인 향기에 끌리게 된다. 그 향기를 소유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 그는 향수제조사 ‘주세페 발디니’의 후계자로 들어간다. 뛰어난 후각으로 파리를 열광시킬 최고의 향수를 탄생시키지만, ‘여인’의 매혹적인 향기를 온전히 소유할 수 없었던 그는 해결책을 찾아 ‘향수의 낙원, 그라스’로 향하게 된다. 마침내 그곳에서 그는 그토록 원했던 자신만의 향수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낸다. 한편 ‘그라스’에서는 아름다운 여인들이 나체의 시신으로 발견되는 의문의 사건이 계속되는데… 존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