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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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 즐겁긴 하지만 단지 그뿐

조선명탐정 : 사라진 놉의 딸 - 즐겁긴 하지만 단지 그뿐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0일

이번주에는 솔직히 영화가 많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또 한 편이 들어오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주간이 좀 놀랍기는 하죠.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한 주에 몰려있는 주간도 있기는 하지만, 반대로 볼 영화가 한 편도 없거나 아니면 한 편 밖에 없는 주간도 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다음주를 상당히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음주는 정말 많은 영화들이 버티고 있어서 말이죠. 대부분의 고만고만하다는 것도 불안요소이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기대하게 되는 데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나름 재미있게 보았던 전편 덕분입니다. 이 영화의 전편은 상당히 독특한 영화로, 상당히 즐겁게

<결혼전야>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인 결혼 왜 해?

<결혼전야>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인 결혼 왜 해?

새날이 올거야|2013년 11월 21일

결혼식 자체는 꽤나 화려하며 달달한 이벤트다.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일생에 단 한 번 치르는 거사라며 최대한 성대하고도 멋진 형태의 식을 꿈꾸어 오고 실제로 그렇게들 하고 있다. 물론 단 한 번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정확하게 거기까지다. 이미 결혼식을 올린 이후로는 결혼식 만큼 화려하거나 달콤하지도 않거니와, 둘의 운명은 전적으로 결혼 당사자인 두 사람의 맘 먹기와 행동에 달려 있다. 즉 결혼 이후 본격적인 敍事가 시작되는 셈이다. 결혼을 코 앞에 둔 예비부부들에게 있어 막상 결혼식 준비는 즐거움이 아니라 곤욕으로 다가온다. 각자 따로 살아온 삶을 하나로 합치는 과정이니 얼마나 많은 난관들이 기다리고 있겠는가. 이 뿐이랴. 결혼이란 실상 두 사람만의 결합이 아닌, 전혀 이질적인

'구가의 서' 1/2화, 사극에 팝송이라닛?!

'구가의 서' 1/2화, 사극에 팝송이라닛?!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4월 13일

허당 이승기와 미스에이 수지. 두 훈남훈녀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1화(8일)와 2화(9일)가 방송됐다. 이번 주는 지리산의 수호령 구월령(최진혁)과 역모죄로 관기가 된 윤서화(이연희)의 안타까운 로맨스를 다뤘다. 아쉽게 훈남훈녀 두 주인공의 출연은 없었지만, 기존 사극에서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시도가 더해져 안타까움을 덜었다. 첫 인상이 중요한 것은 드라마도 마찬가지인데, '구가의 서'는 1화 시작부터 여배우의 '속살'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확 끌었다. 사대부 양반에서 역모죄로 관기가 된 윤서화(이연희)는 춘화관 행수 천수령(정혜영) 앞에서 기생이 될 수 없다 버텼고, 결국 속옷 상태로 벗겨지며 속살이 드러난다. 당사자인 여배우 이연희에게도 이제껏 없었던 과감한 모습이다.

[단기속성 연예가] 130312 '과도노출' 미녀스타 반응은?!

[단기속성 연예가] 130312 '과도노출' 미녀스타 반응은?!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3월 13일

1분/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과도노출 범칙금, 여스타들의 반응은?! 시행령 개정안에 포함된 '과도노출' 범칙금에 대한 섹시미녀 스타들의 반응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효리, 낸시랭, 곽현화는 개인 SNS을 통해 과도노출 범칙금에 대한 각양각색의 개인적 생각들을 표출했다. 현재 개정안에 대해 누리꾼은 과거 '유신시대'로 퇴보한 것 같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크다. 한편, 경범죄처벌법 시행령 개정령안 중 하나인 과다노출 범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