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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오~ 샤를리즈 테론!
그림형제의 동화 '백설공주' 200주년 기념 대작 그 두 번째 작품인 을 <백설공주(미러미러)에 이어 엄마와 보고 왔다. 이 작품은 유니버셜픽처스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대 프로잭트로 3부작으로 기획한 스케일과 제작진에서 상당히 물량공세가 집중된 작품으로 미리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만큼 서사적이고 고전적, 고풍스런 풍경과 웅장하고 묵직한 비쥬얼, 미술 디자인에 있어 어두운 중세의 풍취가 매우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영상적 압도감은 대단했다. 특히나 백설공주의 미모를 무색하게 하는-거의 영화를 본 사람들은 공감할- 사악한 '이블 퀸' 역의 샤를리즈 테론은 여신 그 자체의 미모와 서슬 퍼렇고 냉기어린 카리스마 연기를 확실하게 보여주어 그녀의 영화가 아닌가싶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IMDB 트리비아 번역
- 안젤리나 졸리와 위노나 라이더가 나쁜 왕비 라베나 역에 고려되었다. - 샤를리즈 테론은 이 영화를 하기 위해 를 도중하차했다. - 조니 뎁, 톰 하디, 마이클 파스벤더가 사냥꾼 에릭 역에 고려되었다. - 여러 달 동안 비고 모텐슨이 사냥꾼 역으로 이야기가 오고갔으나, 협상이 결렬되고 모텐슨은 하차했다. - 비고 모텐슨이 이 영화를 패스한 후, 휴 잭맨에게 역할 제의가 갔으나 그 역시 사양했다. - 다코타 패닝, 시얼샤 로난, 라일리 키오, 알리샤 비칸더, 벨라 히스코트, 셀레나 고메즈, 에밀리 브라우닝, 릴리 콜린스, 펠리시티 존스가 백설공주 역으로 고려되었다. - 촬영 도중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실수로 크리스 헴스워스의 얼굴을 쳐서 눈가에 멍이 들게 했다. - 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전체가 부분의 합보다 작다
백설공주 탄생 200주년을 맞아 기획된 세 편의 ‘백설공주 프로젝트’ 영화 중 두 번째다. 일단 줄리아 로버츠-릴리 콜린스 콤비의 보다는 한 수 위다. 적어도 “기존 백설공주와 차별화 된 이야기를 만들겠다”는 감독 루퍼트 샌더스의 다짐은 틀리지 않았다. 그는 ‘샤방한’ 느낌의 원작 동화를 완전히 포맷한 후, 다크한 판타지 무비로 재구성해냈다. 하지만 “ 처럼 박진감 넘치는 작품이 될 것”이라는 말까지 온전히 신뢰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장점과 단점이 동전의 양면처럼 붙어있는 영화가 바로 이기 때문이다. CF계에서는 못해도 영화판의 팀 버튼 정도는 될 것이다. 이 영화로 장편 영화 첫 메가폰을 잡은 루퍼트 샌더스는 기다렸다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https://img.zoomtrend.com/2012/05/30/c0014543_4fc592be2cc78.jpg)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이상한 나라의 백설공주
여왕님에 환호하던 이글루스였지만 개인적으로 여왕님보단 공주님파라 정말?? 공주님이 더 예쁜 것 같은데 싶었던...하지만 소수파라 ㅠㅠ 으아니차! 여왕님보단 백설이 당연히 낫지 않나여 ㅎㅎ 원작에 끼워 맞추려다보니 한계가 있긴 하지만 판타지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래도 나름 재밌게 본 영화입니다.(물론 골수 판타지 매니아라면 화내겠지만ㅋ) 12세다보니 저번 백설공주보다야 훨씬 낫긴 합니다만 조금만 더~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개인적으로 실질적 싸움을 할 것 같았던 백설공주가 중세적 명분이나 운명, 정신적 무기만으로 무장하는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겹쳐보이더군요.(숲도 그렇지만) 중세라면 피가 중요해 나름 이해는 되지만 선전에 여전사와 전쟁이라면서 엉엉 ㅠㅠ 아무래도 원작 상 백설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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