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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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뉴욕 여행]에이스 호텔, 뉴욕(ace hotel,NY)[17]

[2018년 5월 뉴욕 여행]에이스 호텔, 뉴욕(ace hotel,NY)[17]

뉴욕에서 2박을 묵은 에이스호텔, 힙하고 핫한 뉴욕 호텔로 인기가 있는 곳입니다. 프론트에서부터 느껴지는 숨막히는 힙함 저희가 묵은 방 ... 다시 보니까 아니잖아! 다른 방인듯(이 방이 아닌가벼...) 방은 대충 이런 느낌 입니다. 뭐 뉴욕 감성이라고 쳐 줍시다 뷰는 건너편 호텔방 뷰,커튼 안쳐놓으면 건너편에서 빤쓰 벗는 것도 다 보일 것 같은 거리감 에이스호텔의 시그니쳐(?)인 후드가운, 샵에서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150딸라...) 그 뒤로 간 홍대 라이즈호텔에서도 똑같은 후드가운이 있더라고요 카드키조차도 힙함, 친구 말

2015년 봄 미쿡여행 중 만난 맛있는 커피와 멋있는 카페들 - 캘리포니아 편

2015년 봄 미쿡여행 중 만난 맛있는 커피와 멋있는 카페들 - 캘리포니아 편

The Hottest State|2015년 6월 9일

난 커피 너무 좋아한다. 뭐 많이 아는 정도는 아니고, 그래도 대충 맛 보면 아프리카에 왔는지 남미에 왔는지 알 수 있을랑가 말까 한 정도. 관심은 많고, 이게 어디서 온 콩인지 냄새 킁킁 맡으며 와인 마시듯 즐겁게 먹는 타입. 그렇다고 뭐 이태리 사람들맨치로 에스프레소만 마시고 이런 건 아니고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아이스커피, 아이스라떼 거의 딱 요렇게 세 종류만 먹음. 정말 너무 추워서 머리통이 얼어버릴 것 같을 때만 따땃한 걸루. 90% 이상은 아이스 마심요. 여행가면 반드시 해보려고 하는 것 3가지가 1. 공원에서 유유자적 하기 2. 현지 시장 방문하기 3. 로컬 커피 마시기 구요, 이번 미국 여행에서도 유명하다는 로컬 커피숍은 아주 열심히 돌아 다니면서 카페인 충전을 했다는 말씀. 뭐 당연히 다

런던에서 맞은 2014년 크리스마스: 그리고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런던에서 맞은 2014년 크리스마스: 그리고 그곳엔 아무도 없었다

The Hottest State|2015년 1월 7일

현 직장의 정말 몇 없는 장점(...)인 미국 회사라 "연말에 긴 휴가가 있다"를 활용하야 8박 9일 간 샐러리걸로선 나름 긴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연말 휴가는 이 회사에서 3번째 맞는데, 첫번째 휴가 때와 두번쨰 휴가 때는 중간 중간 해야할 일도 있고 제안서도 쓰고 그랬어서 멀리 길게는 못가고 늘상 가는 제주도만 다녀왔었다. 이번엔 진짜로 시차도 9시간 차이나는 먼 곳으로 제대로 된 여행! 실로 오랜만의 아시아 지역을 벗어난 장거리 여행이로다. 2009년 미국 어학연수 다녀온 뒤로 처음이다 미주 구라파 지역으로의 여행은!!! 목적지는 신사의 나라 영국. 런던은 2006년 서유럽 일주 했을때 잠깐 들러 2박 3일인가 있었지만, 도무지 기억이 하나도 안나 엉엉 ㅠㅠ 대영박물관에 후다닥 들어갔다 나온 어렴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