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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posts![[디아블로3] 출시 기념 행사, 14일에 왕십리에서 진행](https://img.zoomtrend.com/2012/05/04/b0052152_4fa3613c67954.jpg)
[디아블로3] 출시 기념 행사, 14일에 왕십리에서 진행
원문링크 으아 왕십리라니 너무 멀어요 ㅠㅠㅠㅠㅠㅠ우짜지.. 성역에서 펼쳐질 지옥의 군단과의 전투가 얼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는 결전의 전날에 악의 무리에 맞설 영웅들을 위한 출시 기념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디아블로 III 한정 소장판 및 일반판 패키지를 국내에서 최초로 구매하고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를 놓치지 마세요! (행사장에 방문하실 분들은 아래 사전 유의 사항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디아블로 III 공식 출시 D-1 이벤트 행사 일시: 2012년 5월 14일(월) 오후 5시 ~ 오후 11시 오후 5시부터 현장 무대 이벤트 진행 오후 8시부터 출시 기념 행사 및 한정 소장판 및 일반판 판매 시작 (오후 11시 판매
[디아블로3] 이지아, 리쌍, 윤일상.. 그들에게 디아블로란?
블리자드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이지아?! 아니 연예인 많은데 이지아?[........]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비전 선포식을 바라보며
어제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비전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여러 가지가 발표되었습니다. 일단 KeSPA의 공인 종목에 스타크래프트2가 들어가게 되었고, 그 동안 나돌았던 차기 프로리그의 스타크래프트1-스타크래프트2 병행 및 이후 완전 전환 시나리오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온게임넷에서는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가 열리게 되고 이 개인리그는 GSL 선수들을 막론한 오픈된 리그로 열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말 그대로 '비전 선포식'이어서 그런지 선언적 부분이 주를 이뤘고 그 이상은 없었습니다. 일부에서는 비전 선포식이 또 다른 갈등의 빌미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냐는 식으로 궁금증을 표시하기도 했습니다. 정해진 것들보다는 정해지지 않은 것들이 많아 보이고 당장 몇 주 앞으로 다가온

디아블로 3 베타 플레이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근로자의 날이라서 [토르] >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 [어벤져스]를 연속으로 봤는데, 집에 오니까 [디아블로 3] 베타 테스트가 끝났다고 하더군요. 초기화되었다해도 업적을 다 못찍은게 살짝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이번 기회에 베타 플레이 포스팅의 마지막을 장식해야겠습니다. 이 다음부터 [디아블로 3]의 스포일러가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게임의 시작은 대성당에 떨어진 '별'을 추적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영웅마다 별의 정체를 알려는 목적은 다른 것 같지만, 일단은 목표는 같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더군요. 길을 따라가면 '신 트리스트럼'이라는 마을이 나오며, 마을로 몰려오는 괴물들과 힘겹게 싸우는 민병대와 그러한 민병대를 지휘하는 '럼퍼드' 대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민병대들을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