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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posts![[디아블로3] 너희들의 남친을 빼앗아가주겠다](https://img.zoomtrend.com/2012/05/15/d0120899_4fb0f63834979.jpg)
[디아블로3] 너희들의 남친을 빼앗아가주겠다
[디아블로3] 너희들의 남친을 빼앗아가주겠다 엑스포 잘진행되고있네요 디아블로관 인가보죠? 여수엑스포 보다 사람많네 ㅋㅋㅋ 너희들의 남친을빼앗아가주겠다 지옥에서온 死번째 악마 ㅋㅋㅋ 남자여럿 폐인만들겠네요 이제 솔로가 편한시대..ㅋㅋ ㅋㅋㅋㅋ준비됐다 오바 컴터부터 바꾸고 ㅠㅜ 아 빵터졌네 ㅋㅋㅋㅋㅋ 틈새시장 노려야겠다 ㅋ ㅋㅋㅋㅋㅋ 가치 할꺼다 ㅋㅋㅋ 제군들 준비는되었나? 일단 바바리안부터 컨트롤 테스트 타격감 테스트 등등 없는 남친 빼앗긴 이 억울한기분은 모지 남자 디아블로사면 연애 파업모드임 ㅇㅇ 아주 살판났네 열심히들 하쇼, 나는 얼굴에 돼지기름바르고 열심히 총질하러 입대해볼테니ㅂㅂ 이직준비중에출시되는디아3...젓망.

디아블로3 예약구매했다
예전에는 열렬하게 관심이 넘치던 게임 패키지에는 이제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냥 디지털 다운로드 버전으로 예약구매. 12시 정각 땡 치면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오늘 일하고 들어와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블리자드 게임의 온라인 플레이~에 별로 재미를 느껴본 적이 없는데(디아블로2도 그렇고 스타 크래프트 1, 2도 그렇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도 그렇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제외하면 항상 싱글로 스토리 모드만 즐기고 땡)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군요. 주변에 하는 사람 많은데...

디아블로3 때문에 왕십리 근처는 난리 났네요.
오늘 오전 7시에 첫번째 대기자 도착 이후 11시 현재 약 500명 정도가 운집해 있다고 합니다. 아마 저도 내일 직장에 나가지 않았다면 저 앞에서 오늘 아침부터 진치고 있었겠지요. 더 나이들기 전에 저런 미친 짓(?)도 한 번 해 봐야 하는데...... 그런데 자리를 뺏길 위험성이 있는 관계로 이건 혼자서는 절대 못 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 대기자도 친구 두명과 같이 왔다고 하네요. 현장에서는 비가 오는 것을 대비하기 위하여 천막이 설치되고 가이드라인 등등이 설치된다고 합니다. 주변에는 컵라면을 2000원에 파는 장사꾼도 나타났군요. 그나저나 내일 만에 하나 공개행사도 하지 못할 정도의 비바람이 불게 되어 행사가 취소되거나 안전사고가 나거나 줄이 망가지기라도 한다면 저 대기하신 분들은 어떻게 될

디아블로3 며칠 안남았구나..
곧 오는 5월 15일 기다려진다. 디아블로3 오픈!! 친구랑 미리 디지털 코드만 구입해 놓은 상태.. 씨티 클리어 카드로 블리자드 7% 할인이 되서 둘이 각각 3850씩 싸게 구매함 (7월 후 안습카드가 되겠지만.. 아직까진 좋은카드) 간만에 배틀넷 계정관리를 들어가 보니 이것저것 했구나.. 라는 생각 와우를 제일 오래 하셨었지!!! 이것이 나온다면 당분간 이것과 lol이나 간간히 하게 될 것 같다. 이번 주말만 지나면 될 듯 싶다. 5월 15일 배틀넷에서 봅시다. lol 아! 클라 미리 받아두는거 잊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