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90 posts
그러니까 결론은 스타크래프트 = sf판 와우인걸로
스타 행성계가 있었다 3종족이 있었다(프로토스,저그,테란) 행성계의 창조자이자 관리자가 있었다(젤나가) 행성계의 관리자중 변절자가 생겨나 그의 군세로 깽판부렸다(아몬.혼종) 와우 행성계가 있었다 3종족이 있었다(오크,휴먼,나엘) 행성계의 창조자이자 관리자가 있었다(티탄) 행성계의 관리자중 변절자가 생겨나 그의 군세로 깽판부렸다(살게라스,불타는 군단) ......... 날먹스토리도 이런 날먹스토리가 어디있어!!!

![[눈팅뉴스] 9월 21일(월) 게임소식](https://img.zoomtrend.com/2015/09/21/d0104410_560012a377be2.jpg)
[눈팅뉴스] 9월 21일(월) 게임소식
[눈팅뉴스] 9월 21일(월) 게임소식 (클릭)

하스스톤 선술집 난투, 천하제일 소환대회 단평
천하제일 소환대회 나오기 전까지 선술집 난투는 그냥 한번해서 1승 하면 카드 받고 봉인하는 식이었는데 이번 천하제일 소환대회는 재미가 있어서 많이 하는 중이다. 게다가 사제는 황금 영웅으로 가지고 있지 않아서 만들고 싶은데 등급전에서 사제로 쉽지 않으니까 승리 또한 쌓기가 어려웠다. 하지만 이번 선술집 난투에서는 몇 판하지 않았지만 등급전 대비 승수 쌓기가 쉬어 더욱 하게 된다. 아무튼 언제 이렇게 마법을 많이 쓰겠냐? 마법사로도 마법을 많이 구사하고 싶지만 이미 제이나는 황금 영웅으로 갖고 있어서 별로 하고 싶다는 생각을 안 갖게 된다. 아무튼 이번 천하제일 소환대회는 재미도 있고, 기존에 주력 영웅을 사용하지 않고 승수 쌓기가 쉬워서 여러모로 이로움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재미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