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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파이(2012)를 봤습니다.

00. 관람전부터 "영상이 굉장히 아름답다"는 말을 자주 들을 수 있어서 궁금하던 차에 기회가 생겨서 [라이프 오브 파이]를 봤습니다. 영화의 원작은 얀 파텔의 소설 [파이 이야기]였죠. 제가 중학생 시절에 나왔던 책인데 그때 당시에도 인기있는 책이었는데도 지금에서야 영화로 만들어 지다니 좀 놀랍기도 합니다. 아마도 소설에 나오는 풍경을 모두 표현할 만한 기술이 없었던 것 같네요. 01. 이 영화의 내용은 파이라는 애칭을 강조하는 '피신 파텔'의 이야기 입니다. 줄거리는 간단하게 어느 소설가가 주인공인 '파이(피신 파텔)'를 찾아오고 파이의 이야기를 듣는 것으로 진행이 됩니다. 초반에는 피신파텔의 어린시절 이야기로주인 공의 이름은 '피

[영화감상]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고...

[영화감상] 라이프 오브 파이를 관람하고...

♣ DOMVS...DINOSAVRIA |2013년 1월 10일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 영화) 영화 관람 자체는 1월 7일, 이틀 전이었습니다. 사정이 생겨서 2일 만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예고편이나 팜플렛을 보고 굉장히 호기심에 가득찬 느낌으로 어떤 영화인지 궁금했던 작품이기에 게임기획 공부를 하시는 지인 2분과 저에게 많은 피드백을 해주신(주먹왕 랄프도 같이보신^^) '썩은 사과' 누님과 (...하필 왜 예전 블로그 아이디가 이 이름이시지;; 아무튼 썩사로 줄임) 네이버 지인이신 '토깽이'님과 함께 관람한 단체 관람이었습니다. 토깽이님으로부터 즉석에서 생일짤을 받고 싶은 것은 둘째치고..;; 딱 광고문구만 보면 전 처음에 조난 당한 인도인 청년과 호랑이의 종을 뛰어넘은 우정을 그린 판타지 영화인 줄 알

<프로메테우스>- 아 좋다 헉헉

<프로메테우스>- 아 좋다 헉헉

JHALOFFS WAKE|2012년 6월 8일

오오 리들리 스콧 오오 좀 호불호 갈리는 것 같지만, 전 좋았습니다 사실 에일리언 팬으로서 에일리언 관련된 떡밥때문에 기대했는데, 그 이상이네요. 에일리언과 연관성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거슨 새로운 시리즈의 서막. 너무 많은 해답과 문제를 동시에 보여줘서 좀 문제인 것 같긴 하지만. 떡밥 대량 투척 리들리 스콧이 이거 후속작 안 내면 할리우드 쳐들어갈거다-! 사실 스토리 자체는 평범하다고 할 수 있고, 좀 (평범, 예상가능해서) 실망했지만, 역시 그 영상미에 먼저 부와왘-!! 데이빗 부왘-!! 수술 부와아앜-!! 스페이스 죠키 부와아아앜-!!! 마지막 까메오에 부와아아아아아아아앜-!!!! 물론 액션물이나 공포 같은거 기대하고 가면 좀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