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배트맨

포스트: 62|아이템:더배트맨(58)
Tags

Posts

62 posts

로버트 패틴슨이 새로운 배트맨이 되었다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하는 새로운 배트맨 영화 '더 배트맨'의 브루스 웨인 역으로 로버트 패틴슨이 캐스팅되었습니다 로버트 패틴슨과 니콜라스 훈트가 경합한다는 루머가 나왔고, 그 다음에는 로버트 패틴슨으로 낙점됐다는 루머가 나오더니 결국 공식 발표가 났군요. (관련기사) 루머가 나왔을 때부터 격렬한 반감의 목소리가 나왔는데, 사실 누가 캐스팅되어도 나올 반응일 것 같습니다. 007의 제임스 본드나 배트맨이나 그런 유명한 캐릭터의 배역을 맡는 이상 어쩔 수 없는 숙명이겠죠.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로버트 패틴슨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트와일라잇 시리즈이긴 한데, 그때의 이미지를 제외하고 요즘의 이미지를 보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키도 185센티로 크고

"더 배트맨"에 벤 애플렉 안 나온다?

"더 배트맨"에 벤 애플렉 안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3일

현대 DC의 영화판은 난리가 난 상황입니다. 큰 돈 들여 만든 저스티스 리그가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본 데다가 완성도 면에서 욕을 바가지로 처먹은게 문제가 되었죠. 다른 회사의 다크 유니버스는 아예 쫑이라도 낼 수 있었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함부로 박살내지도 못 하는 상황이다 보니 체질 개선 어쩌고 하는 이야기만 나오고 있습니다. 워너가 제대로 바보짓 했다는 것이 중론이기는 한데, 일단 더 배트맨에서도 벤 애플렉이 안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사유는 현재 알 수 없습니다만, 벤 애플렉의 현재 상황과 DC코믹스의 상황이 모두 애매하게 치달으면서 벌어진 일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일단 벤 애플렉은 자신의 감독작을 더 관리할 분위기이기는 하네요. 리브 바이 나이

맷 리브스 曰, "벤 애플렉이 쓴 배트맨 각본 안 쓴다!"

맷 리브스 曰, "벤 애플렉이 쓴 배트맨 각본 안 쓴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일

현재 배트맨 프로젝트는 그래도 어느 정도 숨통이 트인 상황입니다. 일단 원더우먼이 DC코믹스의 영화퍼전이 몽땅 쓰레기통으로 처박히는 상황을 성공적으로 막은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망이 무조건 밝다고는 할 수 없는게, 현재 저스티스 리그의 감독이 잭 스나이더의 슬픈 사정으로 인해서 바뀐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조스 웨던이 직접적으로 나선 상황이기 때문에 득이 될 지는 알 수 없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상황에서 사실 맷 리브스가 맡은 배트맨이 어찌 될지도 상당히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근 인터뷰에서 "벤 애플렉과 제프 존스가 집필했던 시나리오는 안 쓴다"며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고 했다더군요. 뭐, 감독 성향과 안 맞으면 얼마든지 그럴

밴 에플렉은 더 이상 배트맨이 되고 싶지 않다?

밴 에플렉은 더 이상 배트맨이 되고 싶지 않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22일

현재 DC의 새로운 영화 구상도는 점점 더 먹구름이 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흥행 성적과는 별개로 평가가 정말 좋지 않은 상황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내부 시사 이휑 원더우먼 마저도 영화가 엉망이라는 이야기가 유령처럼 떠돌고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상황이 나아지리라고 생각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너에서 욕심 부리다 이번에 제대로 한 번 망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무튼간에, 벤 애플렉이 배트맨에서 아예 하차하고 싶어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사유는 감독작인 "리브 바이 나이트"의 흥행과 비평 실패 및 배트맨 시작 전 이런 저런 알력 문제라고 하는데.......글쎄요. 그냥 악의적인 흔들기로밖에 안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