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2 posts
"배트맨"의 각본이 재집필 되었다고 하네요.
현재 배트맨 관련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걱정되는 이야기들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워너의 입김이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느낌도 굉장히 강하게 들고 있고, 이 상황에서 상황을 떠받쳐야 하는 벤 에플렉의 경우에는 이 시리즈에 웬지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는 느낌도 매우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리브 바이 나이트가 잘 나왔더라면 좀 덜 했을 상황이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원 각본은 벤 에플렉과 제프 존스가 집필한 각본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 각본은 크리스 테리오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전작들 명단이 참으로 묘한데, 아르고, 배트맨 대 슈퍼맨. 그리고 저스티스 리그 입니다. 워너는 해당 각본에

DCEU 배트맨과 아쿠아맨은 감독이 전권을 가진다
얼마 전에 벤 애플렉이 DCEU 배트맨 솔로 영화 '더 배트맨' 감독직에서 하차했죠. 그리고 '클로버필드'와 혹성탈출 2, 3편의 맷 리브스 감독이 새로운 감독으로 기용되었습니다. 미국의 영화웹진 무비웹에 따르면 맷 리브스는 모든 결정권을 자신이 가지는 조건으로 '더 배트맨' 감독직을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배트맨 대 슈퍼맨과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혹평과 조롱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이유로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많이 까이기도 하지만, 워너브라더스 수뇌부의 간섭이 크게 작용했다는 이야기들이 많죠. 사실 엄청난 제작비가 투자된 영화에서 돈 내는 쪽의 간섭이 많은건 당연하다면 당연하긴 합니다. MCU도 초기에는 불협화음이 굉장히 많았죠. '어벤져스'의 대성공 그리고 아이작 펄머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