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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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의 각본이 재집필 되었다고 하네요.

"배트맨"의 각본이 재집필 되었다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7일

현재 배트맨 관련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많이 걱정되는 이야기들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워너의 입김이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느낌도 굉장히 강하게 들고 있고, 이 상황에서 상황을 떠받쳐야 하는 벤 에플렉의 경우에는 이 시리즈에 웬지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는 느낌도 매우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리브 바이 나이트가 잘 나왔더라면 좀 덜 했을 상황이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원 각본은 벤 에플렉과 제프 존스가 집필한 각본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새 각본은 크리스 테리오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전작들 명단이 참으로 묘한데, 아르고, 배트맨 대 슈퍼맨. 그리고 저스티스 리그 입니다. 워너는 해당 각본에

DCEU 배트맨과 아쿠아맨은 감독이 전권을 가진다

DCEU 배트맨과 아쿠아맨은 감독이 전권을 가진다

얼마 전에 벤 애플렉이 DCEU 배트맨 솔로 영화 '더 배트맨' 감독직에서 하차했죠. 그리고 '클로버필드'와 혹성탈출 2, 3편의 맷 리브스 감독이 새로운 감독으로 기용되었습니다. 미국의 영화웹진 무비웹에 따르면 맷 리브스는 모든 결정권을 자신이 가지는 조건으로 '더 배트맨' 감독직을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배트맨 대 슈퍼맨과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혹평과 조롱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이유로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많이 까이기도 하지만, 워너브라더스 수뇌부의 간섭이 크게 작용했다는 이야기들이 많죠. 사실 엄청난 제작비가 투자된 영화에서 돈 내는 쪽의 간섭이 많은건 당연하다면 당연하긴 합니다. MCU도 초기에는 불협화음이 굉장히 많았죠. '어벤져스'의 대성공 그리고 아이작 펄머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