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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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 다카마츠3 / 치쿠세이 우동, 고토히라온천 고토산가쿠 琴参閣

오늘의 인생|2021년 9월 21일

고가도로 뷰 또트리아침식사로 치쿠세이 사람이 많지만 또 우동은 금방금방 먹고 나오는지라 기다릴만하다 붓카케랑 치쿠와 2개랑 달걀 1개 바로바로 튀겨주는 치쿠와랑 달걀 넘좋 역으로 가다가 잠깐 쉬어간 커피집인데 맛있음 아마 직접 로스팅도 하던듯 고토덴을 타자 목적지는 고토히라 천연온천을 자랑함아마 근처에서 젤 큰 온천호텔인듯한 고토산가쿠https://kotosankaku.jp/ 대충 방 정말 대충 찍었구만 이상한 버섯까지 포함하면 웰컴냠냠이 4종이나 됨 대충 뷰 대충 단맛 료칸다니면서 웰컴푸드를 여러가지 먹긴했는데사고싶은 정도의 맛은 없었..지...그냥 있는 차랑 먹기 좋다.

시즈오카 2박3일 엄마-딸 렌트카 여행 정리 (사진없음)

Pink Elephants on Parade|2019년 7월 19일

일정: 2019년 7월 4일(목) ~ 6일(토)멤버: 엄마 (50대, 운전가능), 딸 (30대, 운전가능) 둘다 일어 전혀 못함 비행 일정: ㄴ에어서울 RS 751 목요일 9시40분 인천공항 출발, 시즈오카 11시35분 도착 ㄴ에어서울 RS 752 토요일 12시30분 시즈오카 출발, 인천공항 14시45분 도착 ----------------------------------비용----------------------------------------총 1,133,336원 (인당 566,668원) 항공권: 255,400원 (인당 127,700원) 숙박: 총 518,686원 (인당 259,343원) ㄴ료칸 1박 + 가이세키 437,900원 + 온천비 3,271원 ㄴ공항근처 호텔 1박 77,515원 렌트

[아사히카와] 모리노유 호텔 하나카구라 - 가성비가 괜찮은 숙소 소개

#include <exception.h>|2019년 6월 21일

홋카이도 짧은 2박3일 일정을 무사히 전부 끝내고 이제 미리 예약해놓은 숙소로 들어왔습니다. 제목에 "아사히카와" 라고 위치를 써 놓았지만 사실 아사히카와 시 남동쪽에 위치한 "히가시카구라" 에 있는 숙소입니다. 라고 써 놓으면 아무도 알 리가 없어서 그냥 아사히카와라고 했어요. 암튼 아사히카와 공항 근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공항에서는 한 20분쯤 걸리고, 아사히다케에서는 35분 정도 걸리는 곳인데요, 아사히다케 바로 앞에 "아사히다케 온천" 숙소들이 잔뜩 있기는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든가 퀄이 너무 구리다든가 하는 문제점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여기저기 비교해본 끝에 밥 두끼가 포함되어 있으면서도 비교적 저렴하고(2인 2식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교토의 3대 료칸, 히이라기야 료칸(柊家旅館)-저녁식사[11]

관련글 : [2014년7월 간사이] 300년된 교토의 노령 료칸, 타와라야(俵屋旅館)에 가다[1] [2014년7월 간사이] 300년된 교토의 노령 료칸, 타와라야(俵屋旅館)의 저녁식사[2] [2014년7월 간사이]타와라야(俵屋旅館)의 아침식사[3] [2014년7월 간사이]교토의 도시락, 타와라야(俵屋旅館)의 튀김말이 김밥 도시락 & 하츠다의 특선 불고기 도시락[4] 1일차 : 김포공항-간사이공항-오사카-제국호텔 오사카 2일차 : 오사카-교토이동-히이라기야 3일차 : 히이라기야-교토관광-이비스 교토 4일차 : 이비스교토-교토관광-간사이공항-인천공항 저녁식사는 방에서, 시간을 알려주면 차려주려 옵니다. 교토낭만이라는 지역맥주,맛은 그냥저냥 데친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