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
Posts
225 posts
유후인여행 료칸 중 우리만 사용하는 온키세무라
유후인여행 료칸 중 우리만 사용하는 온키세무라 가족여행으로 가다보면 1인당 부가되는 온천은 금액적으로 부담되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1인당 10만원대로 이용이 가능한 무엇보다 다른사람들과가 아닌 우리만 오롯이 이용할 수 있는 유후인여행 중 만난 온키세무라 료칸 보여드릴게요. 마치 우리나라 고급 펜션과 같은 느낌이라고 보시면 될것같아요. 정원과 건물을 합쳐 무려 300평에 달하는 규모는 물론 실내 건물은 100평가량인 만큼 수용인원도 최대 10명 ! 정원에는 온천이 따로 있다는데, 시간상 이용을 하지도, 보지도 못함이 아쉬웠어요. 그냥 실내건물에 딸린 온천에서 즐겼답니다- 송영차량은 하루 딱 한번, 오후 4시 유후인역에서 픽.......

일본온천여행 이열치열 한여름에 즐기는 하나벳부료칸
일본온천여행 이열치열 한여름에 즐기는 하나벳부료칸 정말 헉 할정도로 더운 여름에 다녀온 하나벳부료칸 -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컨셉이 1박을 더 즐겁게 했는데요. 일본온천여행 중 가장 스폐셜했던 공간으로 초대할게요! 우선 하나뱃부는 역에서 도보로 약 5~10분거리로 캐리어 들고 걸을 수 있는 거리니 참고하세요. 그래서 따로 송영차량서비스가 없어요. 저 역시 캐리어들고 왔다갔다 했답니다:) 이곳 하나벳부료칸은 < 여성을 위한 료칸 > 을 컨셉으로 이곳저곳 여심저격의 인테리어와 함께 건물 전체가 신발이 아닌 맨발, 양말로 다닐 수 있는 다다미로 되어있는것이 큰 특징이에요. 이곳은 일본식 정원을 보며 쉴 수 있는 공간.......
일본의 숙소 “료칸과 가이세키 요리”
일본의 숙소 “료칸과 가이세키 요리”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고,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숙소가 있습니다. 바로 “료칸”이라는 이름의 숙소이지요. 료칸은 일본만의 독특한 숙박시설로 일본의 전통을 살린 시설에 온천까지 구비되어 있는 고급 숙박시설을 가리킨답니다. 다른 곳에서는 이런 시설을 찾을 수 없기에 이제는 이것이 고유명사화가 되어서 “료칸”이라는 말로 그대로 사용한다고 하지요. “일본 고유의 숙박시설, 료칸” 다른 곳에서는 호텔이나 모텔..
일본 야마나시현 “야마기시 료칸”
일본 야마나시현 “야마기시 료칸” 일본의 수도인 도쿄 신주쿠에서 버스로 약 1시간 40분 정도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는 야마나시현에서는 멋진 자연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일본을 대표하는 산이라고 할 수 있는 후지산을 뒤로 볼 수 있고, 그 앞으로는 “가와구치호”라는 호수를 볼 수 있기도 하지요. “배틀트립 산이 & 데프콘 도쿄 여행 편에서 소개된 야마기시 료칸” 여행 전문 프로그램인 배틀트립에서 산이와 데프콘은 야마나시현에 있는 료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