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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posts[인천대공원] 늦가을 단풍 산책 - 3
호수 단풍도 보고 나오며~ 조각원의 지붕을 뚤고 나온 나무 작품이 참 마음에 들더군요. 잎이 있을 때도 참 좋을 것 같아 보고 싶던~ ㅎㅎ 붉은 메타세쿼이아에 노을빛이 물드는 풍경들이 참 좋아서 담아 본~ 은행나무 단풍도 좋은~ 까치가 가득한 곳을 향해~ 단풍길이 노랗게~ 열심히 날아드는 까치들~
[인천대공원] 늦가을 단풍 산책 - 2
호수까지 돌다가 바로 옆의 환경미래관에 있는 단풍나무의 단풍은 아직 좋아서 참 볼만했네요~ 그늘이긴 하지만 나무도 크고~ 여러 그루가 모여서 좋던~ 특수처리한 듯이 말려서 완전히 말라버린 단풍잎도 색과 함께 꽤나~ 마음에 들었네요. 프리저브드풍~ 뜨스한 노을빛에~ 그림자도 길쭉길쭉~ 붉은 열매만 남아있는~ 낙상홍으로 보이네요. ㅎㅎ 소나무와 함께~ 이제 다시 턴~
세계는 오늘부터 너의 것 (世界は今日から君のもの, 2017년 7월 15일 개봉)
일본 영화 ; 세계는 오늘부터 너의 것(世界は今日から君のもの)주연 ; 카도와키 무기감독 ; 오자키 마사야2017년 7월 15일 일본 개봉 영화 '오늘부터 세게는 너의 것'은 카도와키 무기가 히키코모리 오타쿠 여자를 연기한 오리지널 작품으로 「특명계장 타다노 히토시 (特命係長 只野仁)」 「우메짱 선생 (梅ちゃん先生)」 「아직 결혼 못하는 남자 (結婚できない男)」 등 인기 드라마의 각본가 오자키 마사야의 영화 감독작 2번째. 주인공 마미를 카도와키 무기가, 야베를 미우라 타카히로, 마미의 아버지를 마키타 스포츠, 마미의 어머니를 YOU가 연기했다. ▹영화 간단 스토리고등학교 때부터 5년간 은둔형 외톨이가 된 코누마 마미는 좋아하는 만화나 일러스트를 똑같이 모사하며 현실 도피를 하고 지냈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嫌われ松子の一生, 2006년 5월 27일 일본 개봉)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嫌われ松子の一生)감독 : 나카시마 테츠야주연 : 나카타니 미키2006년 5월 27일 일본 개봉 ✔︎ 2006년 6월 12일 WEB NEWS 야마다 무네키의 원작 소설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을 영화화, 주연 마츠코를 연기한 나카타니 미키. 나카타니 미키는 배우로서 정상에 오른다든가, 무언가를 집요하게 원한다든가, 이제 그런 감정은 없어졌다고 말한다. 그러나 나카시마 감독에 대해서는 거친 증오와 애정이 소용돌이치고 있다고도 말한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애착의 강도가 짐작된다.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라고 하면 뭐라 해도 CM계에서 빛나는 업적을 지녔다. 그 천재적인 실력가에 의한 불량공주 모모코 (下妻物語)에 이은 제2탄이 바로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이다. 카와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