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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브로스넌의 신작, "The Moon and the Sun" 스틸샷입니다.
또 다시 피어스 브로스넌의 신작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루이 14세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더군요. 영생에 관한 욕망에 사로잡힌 루이 14세가 인어를 사로잡아 생명을 빼앗으려 하고, 루이 14세의 딸이 그 일을 막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피어스 브로스넌은 루이 14세로 나온다고 합니다.

김상진 감독의 신작 "쓰리 썸머 나인" 스틸샷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김상진 감독의 전작들중에서 제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 작품은 주유소 습격사건 보다는 신라의 달밤이라서 말이죠;;; (주유소 습격사건은 제 취향에 너무 안 맞는 경향이 있더군요.) 세 친구가 화려한 일탈을 꿈꾸며 해운대에 놀러갔다가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경험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약간 미묘하긴 한데, 행오버 스타일로 나온다고 하면 웬지 마음에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철권 : 카즈야의 복수"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관련 정보를 계속해서 쓰고 있는데, 상당히 미묘하게 들어오기는 하네요. 솔직히 이중에서 누가 카즈야인지도 모르겠다는;;;

리들리 스콧의 "엑소더스"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물론 올해는 기대작이 상당히 많은 편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에서 역사적 사실을 찾는 분들도 있나 봅니다. 글쎄요, 이건 아니건 영화적으로 재미만 있다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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