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컷
포스트: 1287
Posts
1287 posts
강풀 원작의 "타이밍"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작품이 영상 미디어로 나옵니다. 다만 좀 놀랍게도 애니메이션이더군요. 이 원작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고, 이번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감독이 오디션을 했었던 민경조씨 라는 사실 역시 꽤 마음에 들고 말입니다.

제임스 프랑코의 신작, "Michael"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임스 프랑코의 최근 고생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열심히 돌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원래 커밍한 동성애자였다가, 후에 목사가 되며 동성애를 부정한 사람을 다룬 영화라고 하더군요.

조나단 레빈의 신작, "Untitled Christmas Eve Project"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전 조나단 레빈의 두 작품, 50대 50, 그리고 웜 바디스를 모두 재미있게 본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네요. 매년 크리스마스에 모이는 세 친구가 파티를 위해 뭉치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제가 불편한 이유는 세스 로건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만행에 찬성하는 배우 명단에 올라와 있더군요.

"타잔"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데이빗 예이츠가 감독이란 것도 그렇고, 스텔란 스카스가드가 타잔으로 나온다는 것도 그렇고, 참 묘하긴 하네요. 마고 로비와 크리스토퍼 왈츠, 디몬 하운수도 이 영화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