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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펄 넷플릭스 후기 평점 잔인한 공포 고어 추천 X 출연진 결말
영화 펄 넷플릭스 후기 평점 잔인한 공포 고어 추천 X 출연진 결말 바로 어제 따끈따끈하게 시청했던 작품인데 아으 나는 이제 이런 장르 못보겠다. 사람 목이 댕강 잘리고 잔인한 장면 고대로 나오고 이런거 뭔가 잘 못보겠어여 흐어어엉. 그래도 영화 본건 본거니까 간단하게라도 후기를 남겨볼까 한다. 넷플릭스 펄이 최근 올라왔으니 내용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들어가셔서 한 번 보시길. 평점은 왜이리 높은건지 출연진도 그렇고 미아 고스 혼자 다 한 그런 작품이었다. 결말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었는데 그녀의 표정이 아직도 생각난다. 뭔가 꿈에 나올 것 같던 그런 표정이었... 꿈에서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은 인물. 아래는 공식 포스터.......

스파이럴
3편까지 보다 그 괴로운 피칠갑 쑈에 질려 버린 나머지 이후 나온 시리즈들에 대한 감상을 완전히 포기해버린 프랜차이즈. 그렇게 공포 영화 역사의 한 페이지로 사라지는가 했는데 시리즈가 선택한 생명 연장의 방법은 리부트도, 프리퀄도 아닌 스핀오프다. 직쏘의 살인 행각으로 부터 깊은 감명을 받은 누군가가 이른바 뉴 직쏘가 되어 그 게임을 계승한다는 이야기. 고로 주인공들은 싹 다 갈린 외전인 동시에, 아직도 직쏘의 사상과 그 방법이 유전 되듯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선 속편이라고 볼 여지도 있겠다. 장르 특성상 스포일러를 안 할 수는 없으니... 주연을 맡은 크리스 록과, 감독이자 각본가인 대런 린 보우즈만 사이의 에피소드가 하나 있었다고 들었다. 평소 시리즈

영화 오버로드 평점 결말 마틸드 올리비에 여배우
영화 오버로드 평점 결말 마틸드 올리비에 여배우사실 개봉한지는 3년이 지난 작품인데(2018년 작) 넷플릭스에 비교적 최근 풀려서 나도 봤던 영화. 주제 카테고리가 2차 세계대전이고 또 전쟁 쪽이라 유럽사 및 전쟁사에 관심 있는 나는 관람 전부터 기대하며 봤는데 이런... 낚였다. 약간 고어물을 표방한 이도 아닌 저도 아닌 느낌. 역시나 나와 생각이 비슷했는지 IMDb의 영화 오버로드 평점 준게 10점만점에 6점대더라... B급 감성 물씬... 그나마 여배우로 나왔던 마틸드 올리비에를 보느라 계속 붙잡고 있었다. 아마 나랑 비슷한 남정네분들 많으셨을듯... 작품 내에서 유일한 홍일점이기도 하고. 그런데 거의 조연 역할인게 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