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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를 잘못한 것인가... 세틀러
세틀러... 경영시뮬레이션, 육성시뮬레이션 뭐 이런류를 매일 찾아헤멨던 나는 또 어느날 부모님과 이마트에 갔을때 발견했던 게임이다. 철이 들었다면 들었던 나는 이마트 게임코너에서 비싼게임은 잘 안쳐다봤다...만원 만오천원 이정도 하는 게임씨디를 1차적으로 고르고 골랐다.비싼거(심즈2 같은거) 는 내 용돈을 모아서 아빠한테 모은돈을 드리며 사다달라... 고 하면 사주시곤 했지. 유비소프트 그때는 EA고 유비소프트고 그런 유명 게임사인줄을 몰랐다. 넥슨이랑 메가폴리 감마니아가 내기준에선 저들보다 유명한 회사였다.모 그때는 엠게임 넥슨 넷마블 게임포털이 다 같다고도 생각했지. 세틀러도 패키지 겉면을 훑어보았을때 알았다. "아...이건 내취향이다." 가격도 그때 만원인가 만오천원 했다.3만원넘는 CD

엘소드 - 음, 그래 이쁘다
꽤 괜찮은 느낌인걸요? ... ...... 옷을 사버렸다아아아아아 조금조금 하자는 느낌이었는데 결국 옷을 사버렸네요. 늘 같은 옷입니다 게다가. 다크 프리스트. 왠지 수녀복을 입고 두들겨패는 모습에 로망(?)을 느끼거든요... 개인적으로 조잡하게 조합된 레어 아바타보다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어쨌건 옷까지 입혀놨으니 조-금만 더 열심히 해볼까도 싶습니다. 그래봐야 그냥 꾸준히 하는 정도이지만요. 무기도 주운 무기 8강 정도 해놓고 쓰는 거니 그렇게 세지도 않고. 잡템이나 주워서 조금씩 모은 돈이 1억 ED쯤 될 때까지만 해보죠 뭐. 주변에서 하시는 분들은...별로 없나? 도와주신다면 적극적으로 받아드립니다.

천애명월도 시작
중국 인터넷 기업 텐센트 산하의 오로라 스튜디오에서 개발했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무협 MMORPG 천애명월도가 1월 25일부터 OBT(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마영전은 거의 접은 상태라서 오랜만에 어떤 게임을 해볼까 인터넷 뉴스를 찾아보다가 이 게임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고 무림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게임 설치를 위해서는 하드디스크에 약 40기가바이트의 공간이 필요하다. 컴퓨터 사양에 따라 다르겠지만 게임을 설치하는 데 한 시간 이상 소요되었다. 천애명월도의 조작키. 캐릭터 생성시 커스터마이징의 얼굴 파트에서 많은 조정이 가능하므로 개성 넘치는 나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캐릭터를 생성한 후 메인스토리를 따라서 게임을 진행하고 있
![[천애명월도] 남들이 몬헌과 듀랑고를 할 때 해보는 천애명월도](https://img.zoomtrend.com/2018/01/26/c0228272_5a6b64aaccbb8.png)
[천애명월도] 남들이 몬헌과 듀랑고를 할 때 해보는 천애명월도
듀랑고랑 같은 날, 같은 퍼블리셔(넥슨)에서 오픈, 아재게임 느낌이 작렬하는 그 겜입니다. 친구가 이거 PC 게임이었냐고 묻기까지... 광고 보고 모바일인 줄 알았다 하더군요.요즘 피씨 온라인게임 신출시라는 게 뜸하긴 합니다.무협이기 때문에 자연스레 블소랑 비교하게 되는데(물론 지금 블소는 이미 무협 아닌 거 같지만... 스팀펑크?), 캐릭터 생긴 거는 검은사막하고 좀 더 비슷하려나 싶네요. (다만 저는 블소는 해봤고 검사는 안 해봄)아래 써 놓은 것들은 전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2렙까지 해 본 결과 괜찮은 점- 장비를 큰돈 안 들이고(쪼렙 유저도 가능) 코스튬으로 전환 가능. 옷을 처음엔 장비로 끼는데, 렙이 높아져서 다른 장비를 껴도 원래 옷이 마음에 든다면 코스튬 전환해서 장비 위에 옷으로 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