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포스트: 298|아이템:넥슨(248)
Tags

Posts

298 posts
[모바일 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

[모바일 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

잡탕전골|2018년 1월 25일

서울이 모스크바보다 더 춥고 남극보다 8도 더 높다는 어제 오늘- 열심히 당직을 서고 아침에 눈을 쓸어놓은 개미는 차가 병원에 입원해 있어 퇴근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버스정류장으로 이동하였다. 혹시나 폰에 정신이 팔려 눈길에 미끄러질까 조심조심 해가며 ㄹㄹㅇ을 뒤적거리던 그의 눈에 들어온 글이 있었으니, 출시됐다!!!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듀랑고가 출시되었다는 소식. 와이파이가 없는 곳을 걷고 있었지만 그깟 데이터가 대수랴.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 얼른 설치하고 실행. 오오- 결코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눈에 거슬릴 것도 없는 그래픽과 함께 나타나는 열차의 풍경. 그리고 '캐릭터를 선택하세요' 라는 안내 메시지. 군인도 있고 주부도 있고 농부도 있고 취준생(...) 도

엄청 늦은 네코제 후기(12월 2일)

엄청 늦은 네코제 후기(12월 2일)

Why I don't use magic?|2017년 12월 19일

요새 카페 오픈 준비로 시간 쪼개가면서 일을 하는데 도저히 뭔가 놀 시간이 안나다가 물품 들을 넣기 전에 사진을 찍고 디피하려다보니 포스팅 거리가 생겼다고 좋아함 ㅋㅋㅋㅋ 이번 네코제 득템 물품들. 네코장 럭키박스, 네코제 럭키박스, 사전입장 럭키박스, 개인 부스 구입 물품 (도모도모 종이인형, 메믄님 마도 아크릴), 클로저스 참여 물품, 네코장 빵토니 추가 구입 까지. 돈 많이 안쓰고 잘 즐기고 옴. 사전입장 럭키박스와 네코제 럭키박스인데, 메이플2 피규어가 빠졌넹... 암튼 사전입장으로 넥슨캐쉬와 클리너, 피규어를 득템하였고 미션 럭키박스로 스티커 추가. 1시간 가까이 기다려서 참여한 클로저스 부스 참여 득템. 망치 머신으로 933점을 맞추면 티나 다키마쿠라 준다는데, 너무 힘줬는지 94

[마비노기] G21 업데이트

[마비노기] G21 업데이트

이나시엔의 더 팩토리|2017년 12월 17일

알터 : Virtus in periculis firmior (용기는 위험속에 강해진다.) 이탈리아 어디에서 사용하는 용어라는데 구글에 아무리 검색해도 이탈리아어로 나오는지라 알수가 없다. 톨비쉬 : Ego autem quid possum (adiuvare vos) (내가 당신을 돕기위해 무엇을 할수 있습니까.) 이건 라틴어 성경중에서도 구약성경 외전인 Baruch 4장 17절에 있는 구절로 (adiuvare vos) 를 생략했다. 철저한 2인의 대립양상을 예상하지만.. 플레이 안하신분들을 위해 그리고 아직 2부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내용에 관한 포스팅은 하지 않겠다. 대신 네이버에 예쁘게 글과 영상으로 포스팅하신분들이 꽤나 있을테니 그분들것을 보

왜 자연히 MOE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것인가?

왜 자연히 MOE에서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것인가?

여전히 마들렌은 귀엽고 뭐든 다 해주고 싶습니다. 옷 다 사줬죠. 와 별개로 게임은 근 한 달째 접속보너스도 안 챙기고 있습니다. 이유는 짧게 줄이자면... 육성 외엔 별로 할 게 없는데 육성이 벽에 부딪치면 안하죠... 별로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 것도 아니라서 슈트 육성엔 일종의 모범답안이 있습니다. 애정캐에게 뭔가 몰아주고 싶어도 육성의 벽에 부딪쳐서 더 이상은 무리. 난이도를 높이는 방법도 천편일률적이라 스트레스가 뿌왁뿌왁 대전이니 레이드니 전장이니 시뮬레이션이 컨텐츠는 많이 놨는데... 보상이 형편없거나 특별할 거 없는 일의 반복이라 그냥 안 하게 되더라구요. 위에서 언급했듯이 벽에 부딪치지 않고... 그냥 죽어라고 계속 한 캐릭터를 디스가이아마냥(...) 키울 수 있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