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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콜옵 블랙옵스4. 어?
어?? 어??? 오픈베타라고해서 설마? 하고 들어가봤는데 되네요? ......그런데 1인칭 배그와 다를게 없어 보여서 몇판하다가 그냥 나옴.

프로젝트 에덴
[툼레이더]를 만들었던 코어 디자인에서 만든 3인칭 어드벤쳐게임입니다. 액션 어드벤쳐가 아니라, 3인칭 어드벤쳐입니다. 모든 레벨들이 4인의 캐릭터들의 능력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것에 치중되도록 디자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슈팅 컨텐츠를 넣었지만, 이들의 주요 컨텐츠였던 [툼레이더]와 비슷한 맥락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심오함이 없습니다. 그나마 [툼레이더]는 회피동작으로 인한 약간의 심오함이라도 있었는데, 이 작품은 그 조차도 없습니다. 그냥 맷집좋은 놈 불러다가 전투시키면 됩니다. 체크포인트에서 부활하며, 게임오버없이 계속 게임을 계속할 수 있게 장려하기도 했습니다. 오토 타겟팅도 여전하고요. * 사실, 저는 툼레이더도 결과적으론 어드벤쳐로 봅니다. 매뉴얼 타겟 시스템을 만들지 못해서 능동적인

아라가미
1. 이 게임을 말하려면 우선 스텔스킬의 우수성부터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라가미는 스텔스 킬이 적의 전면 후면 옆면 어디서든, 적의 주변에 캐릭터 하나 들어갈 범위에 들어서면 먹히게 되어 있습니다. 또한 AI의 민감도는 떨어지는 편입니다. 발각되면 2~3초 동안은 반응하고 나서 다음 행동을 취합니다. 또한 근거리에서 마주치면 알아서 죽이라고 게임이 자발적으로 슬로모션을 걸어줍니다. 그렇기에 그 2~3초내에 스텔스킬을 먹이면 조용히 쓰러집니다. 스텔스 킬이 먹히는 거리도 타이트하지 않습니다. 쉬운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심지어 디스아너드에서 나온 점멸 스킬도 여기서 구현되어 있기에 잘만 이용하면 신나는 스텔스킬 천국이 열립니다. 스텔스킬의 느낌도 좋습니다. 아리가미는 이것에 있어서는 천주와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