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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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2 에리어 3](https://img.zoomtrend.com/2013/02/04/c0034770_510e947f32600.png)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2 에리어 3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1 게임소개~에리어 1,2 닌자거북이들의 스승인 스플린터가 슈레더의 풋 일당에게 붙잡혀가며 에리어3에 돌입. 에리어1과 2의 맵이 단순했던 것과 반대로 에리어3부터 갑자기 맵이 복잡해진다. 실제로 들어갈 필요가 있는 곳은 몇군데 되지 않지만 일단 여기에서는 전부 소개한다. 에리어3에서는 거북이들의 차량 '터틀왜건'까지 등장! 원작대로 미사일이 내장되어 차량슈팅도 가능하다. < 에리어 3 >에리어3이 시작되면 맵상에 바로 닌자거북이들의 차량인 터틀왜건이 놓여있다. B버튼을 눌러 원작처럼 미사일도 쏠 수 있지만 스테이지 중에 있는 아이템 '미사일'을 먹어야만 발사가 가능. 1개 먹을 때마다 10발씩 충전되며 미사일은 맵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1 게임소개~에리어 1,2](https://img.zoomtrend.com/2013/02/04/c0034770_510d4cd4cfd8d.jpg)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 Konami) #1 게임소개~에리어 1,2
[FC] 격귀닌자전 (激亀忍者伝, 1989.5.12, Konami, 5800円) 미국의 TV 애니메이션 '돌연변이 닌자거북(Teenage Mutant Ninja Turtles)'을 주제로 코나미에서 만든 최초의 닌자거북 액션게임. 저절로 욕이 나오는 살인적인 난이도로 쿠소게임 평가를 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고수들 사이에서는 나름 괜찮은 평가를 받기도 했던 작품. 1980년대의 패미콤용 코나미 게임들의 일반적인 특징(효과음, 조작감 등)이 비슷하고 음악 또한 나쁘지 않다. 기본은 액션게임이지만 코나미 특유의 탐색형 게임의 면모를 지니고 있어 생각보다 장시간 플레이를 하게 되는데 적들이 강하다는 것은 기본에, 아무때나 원할 때 라이프를 회복하거나 죽은 캐릭터를 살릴 수 없다는 것, 세이브 및 패스워드도 없는데

영화 ‘루퍼’
나는 미래에서 온 나를 죽여야 한다 이 영화의 무대는 2044년이다. 루퍼(Looper)의 뜻은 사람 목에 올가미를 거는 이다. 한국 고유어로는 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불법으로 임으로 암살자, 살인 청부업자이다. 그것도 미래(2074년)에서 금괴와 함께 온 사람을 오자마자 죽여주고 금괴만 챙기니 완전 범죄다. 미래에서 어떻게 오느냐? 타임머신을 타고 온다. 미래의 세상에서는 타임머신 운영이 불법인데도 조직폭력배(組織暴力輩)들은 그걸 운영한다. 지금은 루퍼라는 직업이 드물지만 2044년에는 흔하다. 그런데 내(루퍼)가 죽여야 할 미래에서 온 사형수가 이다. 그래서 죽이기를 주저하는 사이에 <미래의

프라퍼시(Prophecy.1979)
1979년에 존 프랑켄하이머 감독이 만든 괴수 영화. 내용은 공중보건의인 주인공 로버트 베른이 환경보호국의 환경평가서 작성 의뢰를 받아 아내 메기와 함께 인디언과 미국 종이 회사의 벌목 분쟁 지역에 들어갔다가 괴수와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미국인의 무분별한 개척과 그로 인해 피해 받은 인디언, 그 와중에 발생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괴수가 나타나 사람들을 해치는 게 주된 내용이다. 흥미로운 건 이 작품은 미국 영화인데도 불구하고, 환경오염을 지적하고 무책임한 미국의 개척 산업을 디스하면서 인디언의 피해 실상을 보고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작품의 괴수는 현지 인디언들 사이에서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카타딘’이란 크리쳐인데 실제로는 전설의 동물은 아니고 벌목 회사가 강을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