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5 posts
오늘의 자전거여행 소래포구에서 대부도까지 왕복
오늘의 라이딩...소래포구부터 대부도까지 왕복이다와이프와 와이프 고등학교동창 그리고 나..셋이 미니벨로로 대부도로 향하기위해 준비집은 검암역근처이므로 소래포구까지 점프!!! 자 출발점검하고!!! 소래포구역소래포구역 건너편 골목길로 진입소래포구 어시장가는길소래포구 어시장 대로변육교위에서 내려다본 소래포구 어시장입구주말이라 어시장에 사람이 많이 모였다자 육교를 건너서 달려보자 날씨는 최상!!!바람도 없고 화창하기그지없다.적당한 온도!!가는길 소래포구항으로 향하는 배와 낚시하는 사람들월곳포구 다리건너서 좌측길로 마냥 직진이정표가 보인다간간히 자전거길도 있고..자전거길이 없는곳도 있고..가다보면 인도조차없어서 일부분 도로도 타야한다. 옥구공원주차장입구...저멀리 옥구공원안에 경치좋은 산도보인다.오이도 기념공원.

반나절 서해안 투어; 대부도~영흥도 (301)
워낙 오랫동안 나가보기 못했기 때문인지 전날(토요일)만으로는 성에 차지않아 다음날(일요일)까지 작은애를 데리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아직 막바지 휴가 차량들이 있어 돌아오는 길은 순탄치 않은데다 전날은 동쪽으로 나갔으니 이번에는 서쪽, 시화를 지나 대부도, 선재도, 영흥도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교통이 끔찍한 인천 방면을 제외하면 바다가 보고싶을때 가장 빨리 닿을 수 있는 곳이 대부도 방면이므로 오래전부터 강화도와 함께 왕왕 나오던 곳이죠. 그때는 부천을 통하거나 안양-시흥을 지나거나 해서 좀 돌아가야 했는데 작년말 서해안로가 완전 개통되면서 서울에서 거의 직선으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만 그 서해안로까지 가려면 영등포과 구로를 뚫고 가야한다는건 도리가 없네요.

1. 대부도에 바지락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제일 만만한 녀석부터 처리하기로 했다! 여름하면 바다, 바다하면 바지락 칼국수! 라는 맛에 치중한 마인드맵 덕분에 바지락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바지락 칼국수야 서해안 왠만한 섬이나 해안가 마을에선 다 팔겠지만서도... 그래도 지명 이콜 음식으로 꼽힐만한, 꽤 유명한 곳으로 고르려고 노력했다. 내가 아는 바지락 칼국수로 유명한 곳은 대부도, 금강 하구둑이 있는데, 그나마 가까운 대부도에 가기로 했다. 대중교통으로 대부도에 가는 것은 참으로 험난하였다... 대부도에 가려면 일단 오이도에 가야한다! 나야 인천 사람이니까 부평에서 인천지하철 타고 원인

베르아델 승마클럽 방문기 1
국내에서 제일 좋은 승마장을 꼽으라면 보통 다음 세 개 클럽을 꼽는다. 하나는 일산에 있는 로얄 새들. 한화에서 운영하고 최근 싸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에 나와서 더 유명해졌다. 또 하나는 이천에 있는 스티븐 승마클럽. 여기는 실내마장 조명이 무려 샹들리에-_- 마지막이 대부도에 있는 베르아델 승마클럽이다. 실은 아직 '좋은 승마장'이란 게 뭔지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좋은 승용마의 보유 여부, 훌륭한 시설, 시설 및 마필의 관리 정도, 유명한 교관 유무 정도를 이야기하는데 위의 세 곳은 하드웨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국내 어떤 클럽보다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그리고 가격도 극내 어떤 클럽보다 비싸다. 베르아델만 해도 1회 기승비 10만 원이니 조금 저렴한 클럽에 비교하면 2배 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