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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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케모노프렌즈 정주행하고 있는데..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3월 25일

니코니코에서 실시간 재방하는 걸 보니까 정말 '타노시-'하군요. 오히려 화면을 덮는 코멘트들이 재미가 없을지경. 보통 니코니코는 코멘트 보는 맛에 보는데, 이번엔 그게 방해가 되다니... 근데 코멘트 대부분이 '귀여워' '즐거워'라든가 대사를 따라하는 수준이니... 다시보면서 느끼는건, 이건 동화라기보다, 우화에 가까운 작품이라는거죠. 이야기나 작화가 단조로워보이지만, 의외의 지점에서 정곡을 찌르는 구석이 있어요. 특히 동물들과 상대하는 인간이라는 관점에서... 일본의 전래동화에 이런식의 느낌을 주는걸 몇편 본 적이 있는데... 아무튼 이 작품의 성공요인은 단순히 '타노시-'해서라고만 말하긴 어려울 것 같네요. 겉으로는 랄랄랄라- 하고 흥겹게 넘어가는데, 정작 뒷맛은 그렇지가 않군요. 그걸

원반 상법도 한계가 오지 않을까

원반 상법도 한계가 오지 않을까

원반상법도 한계가 오지 않을까 円盤商法も限界が来て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원반 상법도 한계가 오지 않을까 이미 세계적으로 음악도, 영상도 인터넷판매가 메인이 되었는데 , 아직도 회전모체의 매상에 우왕좌왕하는 극동의 노인이 우습기만하다. 물건으로 낚으려는것뿐 초회특전, 이벤트 선행추첨권 포함 같은거 이젠 귀찮다 >물건으로 낚으려는것뿐 >초회특전, 이벤트 선행추첨권 포함 같은거 에로게 업계가 하는 짓이랑 다를바없다고 생각했다. 작품내용자체보다는 특전으로 예약시키고 품절 >작품내용자체보다는 특전으로 예약시키고 품절 모 아니메의 특전인 가슴마우스패드. 그거 노리고 1권만 예약했다 원반은 1,2번보고 수일만에 팔았다

(케모노프렌즈)케모노 프렌즈 작화가 이랬다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7년 3월 24일

제가 작화 더럽네 어쩠네 할일은 없었을 텐데 말이죠 뭔가 평소와는 다른 방향으로 발끈....

《케모노 프렌즈》 결말이 기다려지는 전설

《케모노 프렌즈》 결말이 기다려지는 전설

암흑요정의 숲 2번지|2017년 3월 24일

“잡아먹지 말아주세요!” / “안 잡아먹어!!” 이것이 전설(케모노 프렌즈)의 시작이다. 미디어 믹스로 전개된 게임판과 만화판이 미지근했던 가운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예상외의 초대박흥행을 일으킨 애니판. 《케로로 중사》 작가 요시자키 미네의 컨셉 디자인을 근간으로 태어난 프렌즈(애니멀 걸)들은 귀엽고 매력적이어서 하트 캐치. 그렇기에 11화의 충격을 씻겨줄 최종화가 기다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