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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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노프렌즈)12화 잡담
뭐 결국 이렇게 끝나는군요. -왕도라면 지극히 왕도적인 엔딩으로 끝났는데, 다르게 생각하실 분 들도 계시겠지만 제 경우는 아주 깔끔한 엔딩이라고 봅니다. 결말때문에 뭔가 아쉬울 마음도 날려버리고, 차기작에 대한 기대치도 올려줄 정도로 말이죠. 12화 중반까지만 봤을때는 뭔가 늘어지는 전개가 되지 않을까 걱정하긴 했는데, 그냥 기우. 뒷이야기를 풀어놓을 공간을 위한 깔끔한 안배였던지라 나름 탄복, 제작진이 자기들이 한말 어기지도 않았고 정말 누구나 볼만한 좋은 이야기를 만들어 줬습니다. -정말 보는 내내 "이거 뭔 재미냐?;;;;"라는 기분으로 봤는데, 신기한거는 술술 넘어가고 있다는 거였고, 8화가 넘어가니 "다음화!!"를 외치고 있었네요. 걸판 볼적에 "우와아아아아아, 다음화 끓여주

《케모노 프렌즈》 신작영상 제작결정!!
《케모노 프렌즈》 신작 영상 제작이 결정!! けものフレンズ・新作映像制作 자세한 내용은 미발표이나, OVA 또는 2기로 예상하고 있다. 동시에 새로운 (조류/鳥類) 프렌즈의 이미지도 공개되었다. 동물 친구는 있어도 왕따 친구는 없어. 진정한 사랑이 여기에 있으니까……

오-예
케모프레 2기 할 것 같은데 넘 기쁘다..ㅠㅠ 새벽엔 눈물바다였다. 11화 라이브로 보는데 가방쟝 호떡 가방쟝 피자 빈대떡 드립이 난무해서 12화 기다리는 동안엔 넘 슬펐는데, 12화땐 가방쟝이 살아나서 넘 기뻤음..! ㅠㅠ 2기 기다리면서 프렌즈들 하나씩 그려봐야지...!
케모노 프렌즈 12화
그동안 치유물 치고는 정반대의 뉘앙스가 많아서 12화의 전개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슈화된 것 치고는 너무 무난한 결말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따지고보면 이런 류의 애니에 딱 맞춤이 된 전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혹시나' '설마'같은 생각을 하게끔 하는 것과 실제로 그것에 발맞추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니까요. 오히려 이런식의 왕도적 전개이기때문에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사실 이 작품의 예상치못한 흥행에 대해서 여러개의 글을 써보려다 말기를 반복하고 있는데, 그만큼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보면서도 이해가 쉽게 가지 않는 부분들이 참 많은 애니이기도 합니다. 작화타령, 성우연기 타령이 심한 이쪽 시장에서 그 불만 많은 팬들에게서 호응을 얻었다는 것은 비유하자면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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