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모노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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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노 프렌즈 11화
실시간으로 보고 너무 어이없고 아무리 다시 봐도 끝이 너무 당황스러워서 세 번을 다시 본 것 같음 남편한텐 보지 말라구 당부했더니 이인간 케모프레 마이너갤 가더니 너모 궁금하다면서 11화를 봄 지금 부부가 쌍으로 가방쨔아앙。・゜・(ノД`)・゜・。가방쨔으...ㅇ 이러면서 멘붕상태임. ㅠㅠㅠㅠ 아무튼 믿었던 감독님이 심야애니라고 충공깽 장면으로 마무리 지어서 넘 놀랐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젭알 다음주엔 해피엔딩 가길 ㅠㅠㅠㅠㅠ * 짤은 남편이 그려달라고 해서 그려 본 가방쨩 ㅠㅠㅠㅠ

행복회로를 가동합니다
아침이 되자 침대에서 눈을 비비며 일어나는 가방. "어머 또 늦잠이니?" 엄마가 아침밥을 하고 있다. 허겁지겁 식사를 마친 가방이 집을 나선다. "학교다녀올께요" 집을 나서는 가방의 어깨를 툭 치는 서벌 "좋은 아침""빨리 가지 않으면 지각이야""나 이상한 꿈을 꿨는데?""그건 나중에. 빨리빨리" 서벌의 재촉. 학교로 뛰어가는 두사람. "아슬아슬했어" 늦게 교실에 도착한 두사람을 바라보는 카바 선생. 점심시간. 학교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먹는 서벌과 가방에게 다가오는 두사람 "같이 앉아도 되니?" 페넥과 아라이가 곁에 앉는다. "어제 PPP 콘서트 다녀왔다며?""그 전에 쇼핑으로 가방이 쓰고다니는 모자 찾으려고 했지만...""아라이상 이제 그만 포기하라니까" "어??""가방 왜그

프렌즈 여러분 아직 절망하긴 이릅니다.
아직 24분의 시간이 남았어. 슷-----고이한 전자마약을 들으면서 행복회로를 풀가동하는 프렌즈들이구나! 너무 들으면 프렌즈가 아니라 FURY 로 눈을 돌리게 될테니 조심해서 들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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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노] 거짓말이야
거짓말이라고 해줘제발 모두 미쳐날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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