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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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WNBA] 케이틀린 클락 부재 인디애나 "스테파니 감독의 역발상 3점포 극대화"](https://img.zoomtrend.com/2024/12/30/ffe8544b-f36f-5599-a562-7ecef1368005.jpg)
[WNBA] 케이틀린 클락 부재 인디애나 "스테파니 감독의 역발상 3점포 극대화"
이번 아시아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1차전에서 강이슬이 쓰러졌지만, 그래도 잔여 경기 동안에 꾸준하게 '3점포가 강한 팀'이라는 이미지를 상대 팀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었던 것은, 필적하는 3점 슈터가 있어서가 아니라, 강유림, 최이샘을 중심으로 고르게 외곽 찬스를 만들었기 때문이었다.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70) @ 인디애나 피버 (80) 라스베이거스는 백업 PF/C인 메건 구스타프손이 건강하게 컴백을 했고, 달라스에서 나리사 스미쓰를 데려 오면서, 있으나 마나 했던 센터였던 (물론 디펜스에서는 도움이 되었지만) 키아 스톡스를 가비지로 돌려 버리고, 마침내 에이자 윌슨이 리바운드 배틀 포함 페인트 디펜스의 부담을 덜.......
![[WNBA] 케이틀린 클락의 위엄 "루키가 감독을 갈아 치웠다"](https://img.zoomtrend.com/2024/08/05/a789e41f-6bb1-5515-904a-0782793ae86f.jpg)
[WNBA] 케이틀린 클락의 위엄 "루키가 감독을 갈아 치웠다"
인디애나 피버의 새로운 감독으로, 케이틀린 클락이 원하던 코네티컷 선의 스테파니 화이트가 임명되었다. 화이트 감독은 인디애나 출신이고, 타미카 캐칭스의 전성기에, 코치로 우승, 이후 감독을 역임했고, 한동안 TV 해설과 대학 감독을 하다가, 코네티컷 선의 감독으로 취임하여 '올해의 감독'을 수상했다. 화이트 감독의 선임 첫 마디가, 모든 걸 말해 준다. "케이틀린 클락과 함께 새로운 인디애나 피버를 만들겠습니다." 해고를 당한 크리스티 사이즈 감독이, 팀의 성적에서는 크게 문제가 없었다. 7년 만에 플옵에 진출을 시켰고, 강한 리더쉽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었다. 하지만 취임 1년 만에 해고된 이유는 딱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