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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빗" 감독으로 더그 라이먼이 확정 되었더군요.
현재 엑스맨 시리즈는 몇가지 갈래로 쪼개져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맨 관련해서 울버린을 맡고 있는 휴 잭맨은 앞으로 한 편 정도 더 하고 하차 하겠다고 하는 상황인지라 울버린이 "올드맨 로건"을 기반으로 해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와 합쳐져서 영화가 진행 되고 있는 상황이고, 본류는 아포칼립스 라는 작품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과연 다음 작품으로 무엇이 나올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갬빗도 현재 스핀오프로 준비중입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이 하려고 했습니다만, 제작사와의 의견 충돌로 인해 하차를 한 상태이죠. 그래서 더그 라이먼이 물망에 올랐고 말입니다. 결국 확정 되었죠. 엣지

뤽 베송이 "Valerian"이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뤽 베송의 신작이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루시의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솔직히 대체 어디에서 속편 이야기를 끄집어 낼 것인지는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그 외에도 미묘한 면들이 조금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뤽 베송의 능력이 어디 가는 것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서 좀 갈리는 것 역시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 문제에 따라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도 좀 궁금하고 말입니다. 그래픽 노블이 원작으로 데인 드한이 발레리안이라는 시간 여행자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디자인은 꽤 멋지게 나왔더군요.

"존 윅" 감독의 차기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존 윅은 현재 속편 준비중입니다. 흥행이 아주 잘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손해를 본 것은 아니며, 평가 역시 꽤 좋은 축에 속하는 영화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속편 단계를 밟고 있는 듯 합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의 두 감독에 관해서는 평가가 정말 좋은 상황에 속하게 되었죠. 결국에는 이런 저런 영화들의 이야기가 들어오는 듯 한데, 결국에는 코믹스 기반의 SF 액션 작품을 하게 되는 듯 합니다. 지금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그쪽이죠. 이번에 들어가는 작품은 "Bloodshot"라는 작품입니다. 비밀정부요원에 의해 죽다 살아난 군인이 기억이 사라진 채 끊임없이 인명을 살상하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좀 재미있는게, 이 영화 프로듀서 자리에 매튜 본이 들어가 있더군요.

마크 밀러의 그래픽노블인 "Chrononauts"가 영화화 된다고 합니다.
마크 밀러의 작품은 꽤 많이 영화화 되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원티드도 마크 밀러의 작품이었고, 킥애스 역시 마크 밀러의 작품이었죠. 심지어는 국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킹스맨"의 원작 만화도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상당히 괜찮은 작품을 계속해서 내다 보니 다음 영화가 무엇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감독쪽은 감독이 내키는 작품으로 되겠지만, 마크 밀러의 작품중에서 말입니다. 이번에 명단에 오른 작품은 "크로노너츠"라는 작품입니다. 코르빈 퀸과 대니 라일리라는 주인공이 나오며 이 둘은 과학 분야의 천재이기도 합니다. 이 둘이 시간 여행을 가능하게 하면서 벌어지는 일이죠. 인류를 위해 좋은 일에 쓸 것인지, 아니면 자신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