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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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 오리진 크랙되다
데누보는 이미 뚫릴만큼 뚫려서 신형이 등장해도 며칠내로 박살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 반면 윾비소프트가 어쌔신크리드 오리진에서 선보인 데누보 + VMprotect 조합은 데누보의 첫 출현이 연상될 만큼 상당히 오랫동안 크래킹되지 않고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오늘 뚫렸다고 하는군요. 10월 27일 발매에 2월 4일 크랙이면 3개월 버텼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직 신디케이트도 안했기 때문에 오리진은 전혀 와닿지 않는 미래의 이야기고 딱히 이 크랙이 제게 영향을 미칠 것이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소식이 반갑긴 합니다. DRM에 목매는 회사들은 넘쳐나지만 데누보는 이미 방패로써의 가치를 상당히 잃은 상태고 만약 윾비소프트의 이번 실험이 성공했다면 데누보 다음 세대로써 가상화가 급부상했을 테죠. 현

배트맨 아캄 오리진 (0)
디자인이 굉장히 좋네요 컷씬도 어둠침침한 분위기를 잘 표현했습니다 그래픽도 나쁘지 않은편 색감을 보면 확실히 서양틱 하네여 처음보는 범죄자들도 있고 키가 엑박용이라서 아직도 헷갈리네여 배트맨 시리즈는 펭귄맨,조커나 짐캐리 나오는 영화 보는거 말곤 게임으로 해본적이 없어서 세일을 항상 크게해서 이번에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화려하네여 마치 영화를 보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탐정모드나 스킬 해제같은걸 보면 생각보다 굉장히 다양하게 할게 많습니다 스펙타클한건 좋은데 너무 지나치게 장면 전환이 빠른거 같아서 속도감때문에 좀 피곤한 감을 느끼지만 그외는 좋은거 같네여 영화를 재밌게 봐서 게임으로 한다는것에 약간 거부감이 있어서 안했었는데 기우인거 같아 다행입니다

최근 구입한 게임
아이마스 스텔라 스테이지, 마리오 카트 8 디럭스를 구입했습니다...만 아직 구입해놓고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는 게임들이 잔뜩입니다. 이스 오리진을 플레이 중이고 드퀘 11, 슈마 오딧세이, 디스가이아 5, 파엠 에코즈를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곧 젤다나 슈로대가 나올터인데....... 게임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너무 시간 많이 잡아먹는 모바일이나 온라인 게임에서는 손을 떼고 이제 다시 콘솔 게이머로 돌아가야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밀린 게임들을 모두 클리어 할 날이 올 것인지;;;

새로 키우고 있는 캐릭터
이번에 던전앤파이터에서 에픽 개편 업데이트를 더불어 많은 업데이트를 발표 했던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천계에 다녀왔었습니다.배틀메이지를 새로 키우기 시작했었는데 마침 진행중인 이벤트 덕분에 서녘셋도 맞추고 이전까지 모은 돈으로 누골 본 랜스도 제작해서 사용중 입니다.더불어 이전에 이벤트로 받은 실버 불렛을 착용하기 위해서 레인저도 육성중. 올해 여름에 오리진을 더불어서 이번 던페는 재미있었습니다. 장재원님 결투장 강의, 디로나, 예니니님의 그림 강연도 들으면서 즐겁게 놀고 왔어요. 물론 총검사는 기대했었는데 제법 멋지게 나온것 같습니다. 저는 히트맨을 육성할 것 같네요. 또한 크리에이터도 육성하기 시작했습니다. 본계정에 있는데 전직 이펙트가 참 이쁘더군요. 아무튼 재밌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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