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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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드 25편"이 공식 발표 되었더군요.
개인적으소 스펙터는 어딘가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못 만든 영화는 절대 아니었습니다만, 그렇다고 기대를 확실하게 충족 시켜주는 영화라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문제로 인해서 다음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할 수 없느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계속해서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신호가 나왔던 상황이기도 하고, 감독인 샘 멘데스 역시 하차 해버린 상황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이 작품도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다려온 소식이죠. 다만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감독, 주연 그 무엇도 확정 되지 않은 상황이다 보니 좀 상황을 봐야 할 것 같기는 하네요.

다니엘 크레이크 "007 차기작 한다고 확정짓지 않았다"
얼마 전에 '본드25(가칭)'에 다니엘 크레이그가 복귀한다는 기사가 나왔었는데... (당시 포스팅) 다니엘 크레이그가 보스턴 모닝 라디오쇼에 이번주 개봉하는 신작 코미디 영화 'Logan Lucky' 홍보차 나와서 이 건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There’s a lot of noise out there and nothing official has been confirmed and I’m not, like, holding out for more money or doing anything like that,” he explained. It’s just all very personal decisions to be made at the moment…I know they’re

다니엘 크레이그 '본드25'에 복귀한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2019년 개봉 예정인 '본드25(가칭)' 에 복귀한다는군요. (관련기사) 제작사와 다니엘 크레이그를 통해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는 스펙터를 끝으로 더 이상 제임스 본드는 안한다고 했었고 제작사는 그런 그를 엄청난 거액의 출연료를 제시하면서 설득하려고 했는데... 결국 안하기에는 너무 큰 딜이 이루어졌나 봅니다. 스펙터가 개판이긴 했지만 카지노 로얄부터 시작된 다니엘 크레이그 007을 집요하게 4부작으로 연결해서 완결짓는 분위기로 끝났는데 이제 또 뭘 할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샘 멘데스 감독만 아니면 좋겠습니다. 그쪽도 스펙터 끝내고는 더 안한다고 했었으니. 과연 이 복귀가 한편만일지 아니면 더 시리즈가 이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알려진 게 없는 상태. 다니엘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일전에(벌써 8년 전이라니!!) 김연아의 무대 음악 핑계로 007 전 시리즈를 다시 몰아보면서 일련의 포스팅을 했을 때, 누구나처럼 '최고의 본드, 최고의 작품은 무엇인가' 꼽아봤더랬습니다. 역시 본드는 숀 코너리! 그리고 시리즈의 포맷을 만든 "위기일발(From Russia With Love, 1963)" 영국 신사 로저 무어! 캐롤 부케의 미모가 빛나는 "유어 아이스 온리 (For Your Eyes Only, 1981)" 새로운 시대를 연 피어스 브로스넌! 전차로 질주하는 GTA "골든 아이(GoldenEye, 1995)" 원점에서 시작하는 다니엘 크레이그! 그의 비운의 첫사랑 "카지노 로얄(Casino Royale, 2006)" 사이사이 두 명 정도 더 있었던것 같지만, 좋은 작품도 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