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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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posts새 제임스 본드 역할에 헨리 카빌?
현재 새 제임스 본드 영화는 준비중 입니다. 사실 좀 너무 오래 걸린 느낌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배급사가 바뀌는 문제도 있었고, 영화 준비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마음이 흔들릴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우로서의 생명과 이미지가 있는데, 한 영화만 가지고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감독 이야기도 나오고, 이제는 루머도 돌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도는 루머는 헨리 카빌이 차기 본드가 될 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미 나폴레옹 솔로를 맡은 바 있는 배우이다 보니 좀 상황이 미묘하긴 하죠. 많은 분들이 찬성하는 편인데, 저는 반대입니다. 솔직히 나폴레옹
"Bond 25"의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현재 본드 시리즈는 감독마저 결정되지 않아 고생중인 상황입니다. 한동안 대니 보일이 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았지만 결국 대니 보일이 하지 않기로 하면서 정말 다양한 감독들이 도마에 올랐던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개봉 시점이 계속 늦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죠. 저는 정말 바라지 않는 상황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본드 시리즈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아쉬웠던 겁니다. 확정된 감독은 의외로 캐리 후쿠나가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것의 구도를 짜놓고 하차 한 양반이기도 하고, 트루 디텍티브 시리즈의 제작자이기도 하죠. 게다가 얼마 전 넷플릭스를 통해 또 다른 드라마인 매니악 역시 공개 했고 말입니다. 기대

007 25편의 촬영 일자가 결국 나왔습니다.
현재 제임스본드 속편에 관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 각본가는 정해진 상황이고, 감독 역시 누군가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일단 확실한게 별로 없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기대는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동시에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 영화의 제작 파트너에 갑자기 안나푸르나 픽쳐스가 올라온 것도 미묘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12월 3일 부터 촬영이 시작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다니엘 크레이그가 그대로 한다고 했으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죠.

다니엘 크레이그 曰, "007 차기 감독으로 드니 빌뇌브 원한다!"
현재 다니엘 크레이그는 007 시리즈에 출연 하기로 마음을 정한 상태 입니다. 결국에는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문제는 아직까지 감독에 관해서 그다지 이야기가 없다는 겁니다. 사실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는데, 아직까지 그다지 매력적인 후보가 있어 보이지는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상황에서 그래도 다니엘 크레이그가 자신의 소망 이야기를 했더군요. 자그마치 드니 빌뇌브를 원한다고 하더군요. 사실 그 동안 필모를 보면 007 시리즈도 능히 맡을 수 있을 사람 같기는 해서 말이죠. 다만 과연 그럴 마음이 있는가가 이제 문제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