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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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24탄 스펙터의 새로운 트레일러가 나왔군요.
정주행후 초 기대작이 되어버린 007 제24탄 스펙터의 새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근데 어쩐지 기존 크레이그표와는 다르게 조금 더 황당한 노선으로 가는 것 같기도 하고, 몇몇 장면은 죽느냐 사느냐, 리빙 데이라이트가 연상되기도 합니다. 하기야 스펙터라는 환상적인 악의 조직이 등장하려면 그런 노선을 취해야 될 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옷차림으로 봐서 역시 이분이 블로펠드가 되는 것일까요? 물론 언제든 통수를 칠 수 있기 때문에 나와 봐야 알겠죠. 아무래도 퀀텀은 첨병이었다가 토사구팽 신세가 되거나 경쟁조직인 스펙터에 의해 제거되거나 할 것 같은데...

새 007 박스셋이라니;;;
저는 이미 007 시리즈를 블루레이로 다 모아 놓은 상태입니다. 박스세트도 아니고, 말 그대로 전부 개별판 입니다. 덕분에 일부 타이틀은 해외에서 공수해야 하는 상황까지 갔었죠. 그런데......또 새 버젼이 나옵니다 ㅠㅠ 일단 디스크는 과거와 동일하며 패키지만 바뀐 듯도 하지만, 이번에 서플먼트 디스크가 1장 더 추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각 본드 개별판도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티모시 달튼, 조지 레젠비는 없는 듯 합니다. 007 다니엘 크레이그 블루레이 컬렉션(3장) (MGXZ-55908) 4,752 엔 007 숀 코넬리 블루레이 컬렉션(6장) (MGXZ-24177) 7,600 엔 007 로저 무어 블루레이 컬렉션(7장) (MGXZ-23167) 8,500 엔 0

007정주행 22 -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2008)
전작의 성공에 이어 사람들에게 많은 기대를 갖게 한 007 제22탄 퀀텀 오브 솔러스는 미묘한, 그리고 좀더 미묘해질 것 같은 작품으로 생각됩니다. 이 영화는 본드 시리즈 치고 러닝타임이 꽤 짧습니다. 그러나 그 짧은 러닝타임으로 본드의 복수도 해결을 봐야 하고, 본드 걸의 복수도 도와줘야 되고, 살인 면허 정지도 (또) 당하고, 언제나처럼 세계 여행도 해야하고, 종횡무진 육해공 액션도 보여줘야 하고, 기존 시리즈의 명장면도 재연해야 하고, 괴조직 퀀텀 떡밥도 뿌려야 하는 등 할 일이 많아 보입니다. 그리고 아예 시작과 본드의 행동의 동기가 전부 카지노 로얄에서 이어지는 형태라서 카지노 로얄을 못봤거나 기억의 희미해 진 시점에서 보면 "얘네 뭐하는 거지?" 하는 의문이 들게 됩니다(정주행이 특히 효과를 발

킹스맨(Kingsman, 2015) 블루레이
트레일러를 봤을때 심상치 않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결국 극장에서 못보고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호주/뉴질랜드 판본이고 코믹북이 동봉되었는데...코드B인척 하지만 한글 자막이 들어있는 것으로 봐서 한국 판본과 동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보너스 영상까지 전부 한글 자막이 있군요. 본드보다 더 무식한 놈이랍니다. 근데 제임스 본드 오마주가 꽤 나오는 것 같아요.일단 신사 스파이라는 것 부터가그에 더해 설산에 위치한 악의 무리의 비밀 기지, 문레이커스러운 음모 특히 결정타에 사용된 007 제2탄 위기일발의 그것과 똑같은 독 발라진 칼날 나오는 신발이 인상적인데혹시나 해서 영화상에서 독이 퍼지는 시간을 재 봤거든요근데 블로펠드가 밝힌 스팩대로 12초... 그리고 제가 가장 허를 찔린 대사는 JB? 제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