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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감독의 신작, "감기" 포스터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나름대로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웬지 재난 영화는 그게 그거 같더군요. 포스터는 느낌이 나름 괜찮더군요.

감기 기대된다
개봉일 2013.08.15. 메인카피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친다! 줄거리 호흡기로 감염, 감염속도 초당 3.4명, 치사율 100%의 유례 없는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에 발병하고, 이에 정부는 전세계적인 확산을 막기위해 국가 재난사태를 발령, 급기야 도시 폐쇄라는 초유의 결정을 내린다. 피할 새도 없이 격리된 사람들은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대재난 속에서 살아 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 건 사투가 시작된다. 기대 도시 폐쇄 우려 컨테이젼 흥행예상 기대 > 우려 고릴라 영화, 로봇 영화, 기차 영화 등등 올 여름 라인업을 보면서 뭔가 허전하다 싶었는데 바로 이거였다. 재난영화. 여름엔 역시 재난영화인 것이다. 내가 왜 이렇게 느끼는 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마도 공포영화에 대한

영화 '감기' 에 등장하는 바이러스는 최악의 바이러스는 아닌 것 같다.
예고편이나 작품 소개보면, 호흡기로 감염 감염속도 초당 3.4명 치사율 100% 이기 때문에 H5N1 이란 이름의 바이러스를 최악의 바이러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스걔소리로 양치질과 손 세척만 열심히 하면 바이러스 85% 는 예방할 수 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최악의 바이러스가 될려면 감염 경로, 감염 속도, 치사율 60% 이상 이런 것보다 발병 시간부터 며칠 또는 몇 시간 내에 사망에 이르느냐? 발병 후 병리학적인 증상은 어떠한가? 백신 제작은 가능한가? 이런 것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연가시의 교훈이 있기 때문에 감기에 큰 기대를 하진 않겠지만 원작이 존재했던 '아웃 브레이크' 나 '블레임' 같은 작품이었다면 다시 한번 더! 라며 기대

김성수 감독의 신작, "감기"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라기 보다는 그냥 궁금한 측면이 더 크기는 합니다. 우선적으로 같은 소재로 나온 영화들이 최근에 줄줄이 있었던데다, 드라마도 비슷한 소재로 하나 있어서 말이죠. 김성수 감독이 비트와 무사 정도로 뽑아주기만 한다면, 전 이 영화 보러 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