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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감상. 감기 / 숨바꼭질 <누설>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감기 (The Flu, 2013) 1. 요즘들어 한국영화를 참 많이 보는듯; 2. 솔직하게 말하자면 감기는 기대를 전혀 안했는데.... 특히 아역의 연기가 우왕ㅋ굳ㅋ 3. 하지만 말도안되는 억지가 이곳저곳에서 보이는데 전ㅋ작ㅋ권ㅋ크ㅋ리ㅋ 4. 대통령도 국무총리도 서로 소신을 가지고 일을 벌이니까 뭐라고 하기 힘든데...... 5. 그런데 40만명의 보균자가 뻗어나간다면 그것도 무섭겠다;;; 6. 오오 장포스 오오 그런데

국내 박스오피스 '숨바꼭질' 설국열차의 독주를 끝내다
실화를 모티브로 했다는 손현주, 문정희, 전미선 주연 '숨바꼭질'이 전주까지 쌍두마차로 박스오피스를 독식하던 '설국열차'와 '더 테러 라이브'의 천하를 끝냈습니다. 77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5만 3천명, 한주간 212만 6천명이 드는 엄청난 기세입니다. 흥행수익도 151억 2천만원. 참고로 이 영화의 순제작비는 25억원이며, 마케팅비 등을 포함해서 손익분기점은 140만명이었다고 합니다. 한주만에 가뿐히 넘어서는 대박 스타트로군요. 우리 집에 낯선 사람이 숨어 살고 있다면...? 숨바꼭질 암호 □1○1△2 고급 아파트에서 완벽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성공한 사업가 ‘성수’(손현주)는 하나 뿐인 형에 대한 비밀과 지독한 결벽증을 갖고 있다. 어느 날 그는 형의 실종 소식을 듣고 수십

감기 / The Flu (2013년)
김성수 감독님의 [감기]를 보고 왔습니다. 감기는(영화 감기가 아니라 실제 감기) 오랜 저의 라이프 타임 컴패니언(人生之友)이라서 영화를 보기 전 부터 오싹 했습니다. 감기 바이러스라면 많은 저질 체력의 사람들이 환절기 마다 거쳐야 통과의례이지 치명적인 전염병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을 정도로 친숙한 잔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이런 통과 의례가 돌연변이 되어 죽음의 전염병이 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할 텐데요. 이 영화는 영문 제목과 같이 살인 감기가 아닌 독감을 다루고 있습니다.다시 말하면 국내에 존재하던 감기 바이러스가 변형되어 공포의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외부로 유입이 된다는 기존의 바이러스 확산 테마를 유지하고 있는 것인데요. 내부의 적이라는 테마 보다는 덜 살벌하지만, 우리가

감기, 전염병 공포에서 확장된 극단의 광기
호흡기로 감염_ 감염속도 초당 3.4명_ 치사율 100% 2013 여름,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친다! 밀입국 노동자들을 분당으로 실어 나른 남자가 원인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한다. 환자가 사망한지 채 24시간이 되지 않아 분당의 모든 병원에서 동일한 환자들이 속출한다. 사망자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분당의 시민들은 무방비상태로 바이러스에 노출된다. 감염의 공포가 대한민국을 엄습하고, 호흡기를 통해 초당 3.4명 감염, 36시간 내 사망에 이르는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에 정부는 2차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국가 재난사태를 발령, 급기야 도시 폐쇄라는 초유의 결정을 내린다. 피할 새도 없이 격리된 사람들은 일대혼란에 휩싸이게 되고, 대재난 속 사랑하는 이들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