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Posts
1233 posts[남극 탐험가는 나를 좋아해] 일장동몽
Ernest Shackleton Loves Me라는 원제를 가지고 있으며 독특하게 게임 음악가 발레리 비고다(캐서린)와 웨이드 맥콜럼(남극 탐험가)가 남친과 회사에 버려지고 육아로 지쳐 비몽사몽하는 와중에 만나서 Ernest Shackleton의 조난기와 함께 세파를 헤쳐나가는 뮤지컬입니다. 사실 어니스트 섀클턴의 이야기는 나중에 알았고 캐서린의 스토리는 좀 진부한데다 결말도 너무 꿈같기는 한데 주연들의 실력들이 꽤나 좋아 그나마 괜찮았네요. 특히 웨이드 맥콜럼의 목소리와 능청스러움은ㅋㅋㅋ 맛없게 먹던 지방덩어리를 나눠주려는 빵조각 설명에선 진짜 빵빵터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애만 놔두고 꿈을 찾아 떠난 남친도 음악가인데, 캐서린마저 돈버는데
[용산역] 귀여움 폭발!! 카카오프렌즈 팝업스토어
카카오 프렌즈 팝업스토어가 용산역 광장에 열렸던데 포토존도 있고~ 다들 너무 귀여운ㅋㅋㅋ 위의 골프 우산에 눈길이 가던 ㅎㅎ 리틀프렌즈들 진짜 ㅠㅠ)b 으어어어어어~ 리틀리틀~~ 와플팬돜ㅋㅋㅋㅋ 청소기부터 진짜 다양하니 많았던~ 어피치는 무성으로 알고 있었는데 여기선 리본이나 여성형인 것도 ㄷㄷ 물론 무성이니 양성 모두 분해도 되긴 하겠지만 ㅎㅎ 그때그때 역할에 맞춰서 바꾸는 듯~
[iOS 14] 업데이트와 4000 오류 해결법
iOS14에서 드디어 위젯이 생겼다고 합니다~만 사실 아직은 그리~ ㅎㅎ 그냥 전에도 앞에 설정에서 넣을 수 있었는데 이정도?? 다만 사용자화로 넣었던, 예전에 위젯처럼 썼던 항목이 밑에 뭉쳐서 위젯과의 순서를 바꿀 수 없는건 아쉽네요. 왼쪽 슬라이드말고 메인화면 등에도 위젯을 설치해서 좀 더 다양한 앱과 항목을 편하게 쓸 수 있긴 합니다. 안드로이드 유저에겐 이걸 이제야?? 싶긴 하겠지만 없으니 그냥 쭉~ 메인에선 안써오던 기능이라;; 근데 전화어플의 즐겨찾기를 위젯처럼 잘 쓰고 있었는데 그건 없어져서;; 오히려 불편해진 것도 있네요. 인물사진 무엇... 전화왔을 때 위에만 뜨는건 진짜 좋아졌네요. 와...이걸 이제야 싶은데 그래도 그나마;; 전엔 전화오면
[강철비2] 세 얼간이
강철비 1편도 흥미롭긴 하지만 문선같은 느낌이 있다 싶었는데 이번엔 아예 정훈영화까지 비벼가지고 왔네요. 의도가 뿜뿜 느껴지는 캐릭터와 전개방식이라 어차피 마지막(?)인거 화려하게 하고 싶은거 하자는 느낌... 잠수함씬은 괜찮다는데, 울프콜이나 헌터 킬러 등의 최근작들에 비해서도 뭐가 낫다는지 잘 모르겠고;; 손발만 오그라들었네요. 와...거기서... 왜 강철비2라고 붙였는지 싶고...배우팬이라도 추천하진 못하겠습니다. 얼간이들 매치는 흥미로운데 그래 아예 개그풍으로 가던지... 싶었습니다. 그래서 정우성이 잘 어울리긴 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한 대통령 정우성과 북한 수령 유연석 그림이 참~ 좋은데 이걸로 브로맨스 찍을 것도 아니고,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