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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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posts2018.10 마츠야마2 / 도고온천 오쿠도고
저녁을 뽀지게 먹었으니 산책에 나섰다.오쿠도고는 생각보다 매우 컸다... 호텔 옥상에 뭐 이런 길이 있남? 연회장인지 별식당인지 모임회장인지 이런 건물들이 호텔 상층에 포진해있다.저녁이라 구경은 이정도로... 아래층엔 족탕도 있다! 사람은 없다...뭔가 풍경이 스산허다. 그리고 또 온천하러 갔다. 왠일로 사람이 없길래 한컷씩. 찍은 걸 받음... 후다닥 찍느라 엄청 흔들렸군...굉장히 개방적인 느낌의 노천탕...꽤나 규모가 커서 요리조리 들어가는 재미가 있다.온천수는 나쁘지 않았다. 드디어 온천 우유를 먹었어...!10번 가까이 온천호텔이며 료칸을 다녔는데 병우유는 처음이었다ㅋㅋㅋ꼭 드세요. 두번드세요. 1일 1푸딩~ 다음날 아침.식사처로 가는 길엔 요런 테이블과 몇개의 상점이 늘어서 있다
[17년 2월 오사카]세인트레지 오사카_조식[9]
조식은 나가는게 귀찮아서(...)룸서비스로 시켜먹었습니다. SPG 상위멤버십이면 무료조식(부페) 먹을 수 있을 거에요 세인트 레지스 일식 조식 2인 항공샷.jpg 보기만 해도 푸짐해 보입니다. 밥과 된장국 은대구 된장박이 구이와 계란말이, 구운명란젓, 녹차바바로아, 고구마단조림, 짠지 무&어묵조림과 계란찜, 두부 당근&무생채(?)와 과일(키위,파인애플,자몽) 호지차 온천여관 조식 느낌의 일식 한상차림.아침치고는 은근 푸짐하고 전체적으로 정갈하니 맛있었습니다. 이건 룸서비스로 시킨 에그베네딕트 단품,곁들이로는 해시포테토와 베이컨, 구운 야채가 딸려 나옵니다. 적절한 수란익힘 정도, 홀렌다이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아침식사[9]
아침식사는 뷔페식입니다. 레스토랑에 가서 이 식권을 보여주면 돼요 이번에도 운하가 보이는 특등석에서, 아침때는 먼저가서 자리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D 첫번째 접시. 좌측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연어구이, 찐 단호박&감자, 문어머리네, 양배추 돼지고기 볶음, 대구알젓, 생선 단조림, 감자그라탕, 곤약과 연근조림 크로와상과 감자그라탕, 갓 구운 따끈한 크로와상과 고소한 크림소스&감자조합이 맛있네요 수제 두부 메인은 솥밥, 죽, 우동, 빵 등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뭘 좋아할지 몰라 다준비해 봤어 라는 느낌 제가 고른건 죽, 흰죽에 구운 연어살과 갓절임을 얹었습니다. 재첩된장국과 흰죽, 이번엔 치어볶음과 갓절임을 얹어서
수원 라마다 호텔 조식 “CHEFOO’S”
수원 라마다 호텔 조식 “CHEFOO’S” 이번 수원 여행에서는 수원 팔달구 인계동에 있는 호텔인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이렇게 라마다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다음 날 아침 호텔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요. 저희는 호텔 5층쯤에 마련된 “CHEFOO’S”라는 식당에서 조식을 맛보았습니다. “라마다 호텔의 조식, CHEFOO’S” 라마다 호텔 조식 역시도 다른 호텔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뷔페식으로 운영이 되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