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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 마츠야마2 / 도고온천 오쿠도고

오늘의 인생|2018년 12월 16일

저녁을 뽀지게 먹었으니 산책에 나섰다.오쿠도고는 생각보다 매우 컸다... 호텔 옥상에 뭐 이런 길이 있남? 연회장인지 별식당인지 모임회장인지 이런 건물들이 호텔 상층에 포진해있다.저녁이라 구경은 이정도로... 아래층엔 족탕도 있다! 사람은 없다...뭔가 풍경이 스산허다. 그리고 또 온천하러 갔다. 왠일로 사람이 없길래 한컷씩. 찍은 걸 받음... 후다닥 찍느라 엄청 흔들렸군...굉장히 개방적인 느낌의 노천탕...꽤나 규모가 커서 요리조리 들어가는 재미가 있다.온천수는 나쁘지 않았다. 드디어 온천 우유를 먹었어...!10번 가까이 온천호텔이며 료칸을 다녔는데 병우유는 처음이었다ㅋㅋㅋ꼭 드세요. 두번드세요. 1일 1푸딩~ 다음날 아침.식사처로 가는 길엔 요런 테이블과 몇개의 상점이 늘어서 있다

[17년 2월 오사카]세인트레지 오사카_조식[9]

조식은 나가는게 귀찮아서(...)룸서비스로 시켜먹었습니다. SPG 상위멤버십이면 무료조식(부페) 먹을 수 있을 거에요 세인트 레지스 일식 조식 2인 항공샷.jpg 보기만 해도 푸짐해 보입니다. 밥과 된장국 은대구 된장박이 구이와 계란말이, 구운명란젓, 녹차바바로아, 고구마단조림, 짠지 무&어묵조림과 계란찜, 두부 당근&무생채(?)와 과일(키위,파인애플,자몽) 호지차 온천여관 조식 느낌의 일식 한상차림.아침치고는 은근 푸짐하고 전체적으로 정갈하니 맛있었습니다. 이건 룸서비스로 시킨 에그베네딕트 단품,곁들이로는 해시포테토와 베이컨, 구운 야채가 딸려 나옵니다. 적절한 수란익힘 정도, 홀렌다이

[18년 1월 홋카이도 여행]운하의 여관 오타루 후루카와(運河の宿おたるふる川),아침식사[9]

아침식사는 뷔페식입니다. 레스토랑에 가서 이 식권을 보여주면 돼요 이번에도 운하가 보이는 특등석에서, 아침때는 먼저가서 자리잡는 사람이 임자입니다:D 첫번째 접시. 좌측 위에서부터 시계 방향으로 연어구이, 찐 단호박&감자, 문어머리네, 양배추 돼지고기 볶음, 대구알젓, 생선 단조림, 감자그라탕, 곤약과 연근조림 크로와상과 감자그라탕, 갓 구운 따끈한 크로와상과 고소한 크림소스&감자조합이 맛있네요 수제 두부 메인은 솥밥, 죽, 우동, 빵 등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뭘 좋아할지 몰라 다준비해 봤어 라는 느낌 제가 고른건 죽, 흰죽에 구운 연어살과 갓절임을 얹었습니다. 재첩된장국과 흰죽, 이번엔 치어볶음과 갓절임을 얹어서

수원 라마다 호텔 조식 “CHEFOO’S”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8월 28일

수원 라마다 호텔 조식 “CHEFOO’S” 이번 수원 여행에서는 수원 팔달구 인계동에 있는 호텔인 “라마다 플라자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이렇게 라마다 호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다음 날 아침 호텔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요. 저희는 호텔 5층쯤에 마련된 “CHEFOO’S”라는 식당에서 조식을 맛보았습니다. “라마다 호텔의 조식, CHEFOO’S” 라마다 호텔 조식 역시도 다른 호텔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뷔페식으로 운영이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