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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posts[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오사카 제국 호텔 (大阪帝国ホテル)의 조식 [7]
아침은 일식&양식 부페 가볍게 가져온 첫번째 접시 갓절임과 진하게 우린 가쓰오부시 양념을 넣은 흰죽 데친브로콜리, 양상추, 계란말이, 연어구이, 대구구이, 야채절임 계란말이 촉촉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 아침엔 커피 한잔 양송이버섯을 넣은 오믈렛 달다구리 타임, 바게트, 브리오,프렌치토스트&휘핑크림과 메이플시럽, 과일 프렌치토스트가 맛있어서 한번 더 가져다 먹었습니다. 특급호텔치고는 가짓수가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먹을만한 반찬들로만 알뜰하게 구성된 부페 제국호텔 가신다면 추천입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김포공항 스카이허브
[북큐슈 여행] 도미인 기온 핫스프링
도미인은 이글루스에서 자주 접한 일본 호텔 중 하나라 어떨지 궁금해서 간 곳이다. 여기 지내면서 좋았던 게 많았다. 일단, 무료라멘 서비스가 있다. 무료라멘이라고 해서 차슈나 다른 고명은 없지만, 맛있었다. 다른 지점은 모르겠지만, 기온 핫스프링 쪽은 실내욕탕이랑 야외온천탕이 있었다. 야외온천탕 같은 경우, 바깥으로 내다볼 수 없게 되어있지만 시원한 바람이 느껴져서 좋았다. 남편이랑 체크인 당일에도 가고 체크아웃하기 전에도 들렀다가 갔다. *목욕탕 및 음식점이 있는 층은 2층으로 우유자판기도 있어 목욕하고 나서 시원한 우유를 즐길 수 있었다. *Family mart가 연결되어서 필요한 음료수랑 아이스크림도 사먹기 편했다. 조식 먹으러 갈 때도 편한 목욕탕 옷 입
[북큐슈 여행] 유후인, 카제노산소 야마시로
나스야에서 숙소인 '카제노산소 야마시로'까지 가는 길은 생각보다 더 오래 걸렸다. 가는 길에 가로등이 없이 어두컴컴하고 곳곳에서 온천물 연기가 새어 오르는 게 신기했다 (혼자 걸어다니려면 무서웠을 거 같다) 30분 걸려서 도착한 숙소는 '카제노산소 야마시로'였다. 북킹닷컴 통해서 예약했는데, 산쪽에 숙소가 있는데다가 결제를 무조건 현금으로 해달라는 말에 멘붕이 와서 (28만원 돈이니까 ㅠ) 예약하고 나서 어마어마하게 후회했었다. 숙소에 도착하니 호스트 아저씨가 탕이 어디있는지 보여줬고 여긴 여탕, 남탕, 야외 가족탕으로 나눠져 있었다 (알고 보니 가족탕도 여자,남자로 나눠져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안 올때는 탕 하나만 쓰게 하더라) 안내받은 우리방도 넓었다 (원래 5명까지 수용 가능한 다다
2018.10 마츠야마4 도고온천 유카이리조트 도고사이초라쿠 湯快リゾート 道後彩朝楽, 도고온천 상점가 산책
이제 온천하러 숙소로이 배치는 어디서 많이 봤는디. 우레시노칸과 똑같다ㅎㅎhttp://todayslife.egloos.com/7390333 문을 열면 옷장을 사용할 수 없는 구조. 역시나 이만 닦을 화장실. 흔한 맛의 석식...유카이 쪽이 조금 더 저렴했는데 요리도 더 간단한 느낌이었다. 만들어먹자 텐동 차완무시가 괜찮다. 다른건 뭐 쏘쏘.요런데선 회나 열심히 먹읍시다. 잘 담아서 함 찍어봤다. 먹고나서 도고상점가 산책. 미컁쨩은 이곳저곳에서 바쁘다.처음엔 별로였는데 보면볼수록 귀여워서 인형사올까 좀 고민했음... 애옹 도고온천은 유명한 본관과 신관 두곳이 있다.신관은 츠바키노유와 아스카노유인데 가장 신축인 아스카노유와 본관 이용권이 캠페인 쿠폰으로 이용가능하다. 아스카노유 ...앞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