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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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다카마츠4 / 내부시설2, 조식 ~ 쇼도시마 OUT

오늘의 인생|2019년 9월 28일

게임 코너 생각보다 크더라 꼭 슬롯도 있더라 하오리 마음에 들어서 하나 사가려고 했는데...다카마츠 시내에 하오리를 어디서 사야하는지 모르겠어서 포기... 우유나 먹자 아침은 간단(?)하게 낡은 고풍스러운 로비항구에서 멀지만 호텔 셔틀로 다 데려다줘서 편했다.. 그리고 정작 쇼도시마와서 유명한데는 아무데도 안감ㅋㅋㅋ 뭐 그냥 그랬지만 온천했으니 됐음. 특히 밤에 한 온천은 좋았다..날씨가 애매했음에도 북두칠성도 다 보이고... 추운데 따뜻한 노천탕에 몸담그고 별자리 찾기에 좋았음.. 갈때는 도노쇼 항구로 보통은 도노쇼 항에서 이동을 많이 하는데 베이리조트에선 오히려 먼 항구라 갈때만 이용하게 됨... 아 맞다 태양의 선물....보려고 했는데 타고나서 깨달음... 내부는 올때 타고온

캐나다 오타와 숙소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오타와 공항

캐나다 오타와 숙소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오타와 공항

캐나다 오타와 숙소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오타와 공항   자동차로 여행을 하다보면 공항 근처의 숙소에 묵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큰 규모의 공항이라면 크게 의미가 없지만, 중소도시의 공항 주변 숙소들은 도심 숙소보다 싸고 주차도 무료인 경우가 많다. 도심과도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 이런 숙소들을 선호한다.   마침 오타와 국제공항 근처에 주방이 있는 레지던스인이 10만원정도의 가격으로 나와서, 요리도 해 먹을 겸 해서 이곳에서 1박을 했다. 유튜버가 아니다보니, 요리하는 사진은 없지만 ㅎㅎ   주방시설. 있을 건 다 있다. 냉장고도 거대!   식탁. 의자는 2개.   데스크. 객실이 1베드룸 형태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공간이 넓었다. 뭐, 도심이 아니니까 공간도 여유롭게 쓸 수 있는 것이겠지만.   침실쪽으로 연결되는 통로와 TV   누워있기 좋았던 소파. 이 소파는 침대로도 변신 가능하다.   소파 옆 전기 콘센트.   광활한 냉장고.    2개짜리 쿡탑.   포크와 나이프는 4인용.   접시와 컵들도 4인용.   개수대   간단한 요리를 해먹을 정도의 도구는 있었다.   욕실 풍경.   레지던스인의 어매니티는 폴미첼. 할국에서도 종종 썼던 브랜드라 향이 익숙하다.   욕조와 샤워부스가 합쳐진 형태. 샤워기는 고정식이었다.   킹사이즈 베드가 1개 있던 침실. 작은 TV도 침대 맞은편에 있다.   메모지와 전화기. 그래도 나름 필요한건 다 옆에 있었다.   알람시계.   체크인하고 난 후에 비가오는 오타와의 풍경. 거의 다음날 오전까지 비가왔다. 몽트랑블랑에서 시작된 비가 오타와쪽으로 뒤늦게 온 듯 했다.   조용했던 실내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체크인 카운터.   게스트 런더리. 빨래를 다 하는데 대략 4.5불 정도가 든다. 이정도면 뭐 저렴한 편.   그리고, 조식. 레지던스인은 티어와 상관없이 조식이 무료로 포함되는데, 조식의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은편에 속한다.   맥주같지만 사과주스.   계란과 닭고기패티. 비스킷에 그레이비로 먹은 아침.   내려져 있는 커피.    컴퓨터를 쓸 수 있는 시설. 출력도 무료였다.   오타와 공항의 레지던스인은 다른 레지던스인과 큰 차이가 없는 일반적인 레지던스 인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잘 관리가 되고 있었다. 금액만 저렴하다면 이정도 숙소면 황송!

[도쿄] 인터컨티넨탈 도쿄 베이 - 조식은 좀 실망이오니 미포함 플랜 예약하도록 하십시오

#include <exception.h>|2019년 3월 27일

(제곧내) 하고 끝내도 될 법 하지만 성의가 너무 없으니 간단하게 더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9.2월 도쿄 여행기 (전체 일정) ← 클릭/터치 19.2월 도쿄 여행기 (블로그) ← 클릭/터치 댓글 및 관심 주시면 게으른 블로거가 싱글벙글 합니다. 일단 들어가는 입구 자체는 괜찮아 보.. 이... 지가 않고 폰트가 맘에 안 듭니다. 뭔가 대학교 조별과제같은 폰트로 첫인상을 갉아먹는 모습 암튼 착-석 자리나 분위기 자체는 좋습니다. 편하고 아늑하고 일찍 오거나 늦게 오면 도쿄 만을 보면서 밥을 먹을 수도 있고 근데 밥칸이 종류도 많지 않고 자리도 넓지 않아서 돗대기 삘 아악 나의 아늑함 다

후쿠오카 여행 둘째날 유후인2

nothing|2019년 3월 23일

0. 정말 예뻤던 산책하던 시골 길 ㅎㅎㅎ 사진이 열장밖에 안올라가서 새글로 좀 더 올려야지. (제 블로그는 핸드폰으로 봐주세여.. 피씨로 보니까 사진 오른쪽이 짤려보이더라구요...) 1. 저녁 먹기전에 식전주 먼저 쨘-!!ㅎㅎ 매실주인데 정말 달콤했다. 2. 마트 구경을 백화점 구경보다 좋아하는 나... 마트에서 일용할 야식을 사와서 쟁여놓고 온천하고 와서 영화보며 먹으니 세상 행복했당..ㅎㅎ 내부자들 보는데 ㅋㅋ이게 현실과 다르지 않다니....더하면 더했겠지.. 세상 참 더럽다...쩜쩜.. 3. 기차가 밤까지 다녀서 계속 구경했다. 기차 지나가는 소리가 소음같지 않고 칙칙- 하며 가는